강진고을신문 : 관광지역인 탐진강둑에 버려진 소똥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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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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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역인 탐진강둑에 버려진 소똥거름

카메라 출동

관광지역인 탐진강둑에 버려진 소똥거름

 

탐진강둑은 유채꽃이 만발한 봄철, 가족나들이를 하는 사람들이 종종 눈에 띄고 있다. 28일에도 네 사람이 점심도시락을 먹고 있었는데, 불과 20m 밖 노상에는 방치된 소똥거름이 흉물처럼 자리 잡고 있었다.

소똥거름에서는 던적스러운 똥물이 흘러나와 도로를 적시고 있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하필이면 강진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강둑에 웬 소똥거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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