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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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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도강요 테라코타 워크샵

강진도강요 테라코타 워크샵

 

강진지역 최초의 민간요인 도강요(대표 윤도현 )와 우리나라 대표적 조각단체인 대한민국조각포럼(대표 연제동)이 만나서 청자라는 전통도자기에 현대적인 조형과 조각만이 지닌 매스와 질감, 작가의 감성이 깃든 새로운 조형을 접목시키는 실험적인 도전의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샵에는 강진의 젊은 도예작가들과 더불어 우리나라 대표적 조각가들인 연제동(대한민국조각포럼 대표) 임승오(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 조병섭(국민대 교수), 안병철(서울시립대 교수) 최일( 전 건국대 교수)등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중진작가 16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워크샵은 순수 민간주도로 기획되었으며 강진의 도예작가들과 협업 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접목함으로써 강진청자가 보다 풍부하고 창조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는 획기적인 출발점이 됐다.

“강진청자가 보다 새롭고 다양한 형태로 나왔으면 좋겠고, 강진의 젊은 도예작가들에게 여러 가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워크샵을 기획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준비한 윤도현 대표는 강진청자역사와 맥을 같이한 인물이다.

강진청자 부활을 위해 민간요를 최초 설립하였고 개인 사비를 제공하면서까지 도공 양성에 힘을 쏟기도 했다. 1998년에는 도공들을 규합해 강진청자협동조합을 설립하여 초대 조합장을 지내면서 강진청자의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도의원 당선 후에도 청자 유적지 발굴 예산지원과 강진청자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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