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의료원과 복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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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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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료원과 복지정책

사설

 

강진의료원과 복지정책

 

강진의료원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세워진 국가적 복지정책의 하나이다. 건강처럼 큰 복지정책이 없듯이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가에서는 강진의료원 같은 공립 의료시설을 유지시키고 있다.

타 시군에 없는 강진에 강진의료원이 있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강진의 행복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응급실 운영이나 수술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의 강진의료원은 그래서 건강의 파수꾼이기도 하다. 따라서 강진의료원의 존립도 그렇지만 의료원의 발전을 위해서도 국민적 관심이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전국의 의료원이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불가피한 일이었다. 그것에 대해 탓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정부에서는 의료원의 고급 의료진이나 고급 시설에 치중해야 하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의료원의 진료 수준이 낮으면 낮을수록 국민은 그만큼 낮은 진료를 받게 되고 건강을 지켜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의료원은 국가가 국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설립한 의료기관이니 만큼 국민들도 의료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용해야 하고, 정부에서는 좀 더 나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특히 의료시설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정부에서 국민들을 위해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건강을 지켜주는 일처럼 큰 일이 없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으면 한다. 이와 더불어 의료원에서도 적자폭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더욱 적극적으로 강구해야 함은 물론 좀더 최신식 의료장비의 구입을 통해 타병원으로 이송되는 일을 줄여야 한다. 또한 친절도도 더욱 높였을 때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료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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