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1회 대한민국청년유림대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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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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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청년유림대회 대성황
12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행사

제1회 대한민국청년유림대회 대성황

12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행사

 

전국 최초로 강진에서 대한민국청년유림대회가 12일 오전 9시 강진아트홀과 강진향교에서 개최됐다. 성균관청년유도회전남본부 주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 황주홍 국회의원도 참석해 축하했다.

강진출신 김득환 성균관청년유도회장은 “인의예지신을 가치 있는 덕목으로 생각하는 동방예의지국의 사림들은 선현의 숭고한 자취를 추스르고 학문적인 사상을 존모하는 미풍양속이 있다”며 “그러나 이 아름다운 자취가 물질적인 현대화에 밀려 다소 쇠퇴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것을 되살리고 또한 더욱 활성화를 위한 이번 행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가까이는 우리 유림을 위하고 넓게는 대한민국의 국민을 위한 일이다”고 덧붙였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종일 교수의 ‘향교와 서원의 기능과 청년 유림의 역할’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고, 이어 강일호 경상북도 청년유도회장의 ‘청년유림이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성균관청년유도회 김남기 전남본부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한민국 청년유림들이 힘을 내고 의분으로 일어나며 차세대의 앞길을 진실로 생각하고 미래 천년을 준비하는 충심축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황주홍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강진군수 시절부터 왜 농촌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되었을까, 고민을 항상 해왔는데 오늘 대한민국 청년유림지도자 여러분들께서 강진을 찾아와 백세청풍을 아우르는 열기에 본인의 한 가닥 바람도 함께 이루어지길 염원하는 간절한 소망을 더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1천 여 명의 유림들이 전국각지에서 찾아와 함께 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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