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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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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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맞춤형일자리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강진군 대표 사회적 기업인 ‘해들녘애’가 관내서 재배한 고구마를 가지고 만든 고구마말랭이를 정성껏 가공하고 있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육성

맞춤형일자리사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강진군의 사회적 경제조직인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과 청자장인양성교육을 통한 맞춤형일자리사업 추진 등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진군에 따르면 사회적기업 2개소, 안전행정부 지정 마을기업 2개소, 전남도지정 마을기업 3개소,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맞춤형 일자리사업 등이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결과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고용노동부 지정 “청자장인양성학교”는 지역의 특수성을 잘 살린 청자기술을 지역주민에게 전수시켜 31명의 교육생 중에서 취업과 창업 등 8명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채소유통과 계절별 과일, 홍삼 가공으로 자리 잡은 관내 대표적 사회적기업인 “해들녘애”는 관내 주민 15명에게 든든한 일자리를 창출해오고 있으며 연매출액만도 8억원에 이르는 등 지역경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19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 마을기업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은 재래식 생산 공정을 통한 장류생산판매로 서울 중앙방송에 소개돼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밀리는 등 연3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용현 강진군 지역경제팀장은 “이러한 활발한 경제조직 운영으로 전라남도지정 마을기업 3개소를 안전행정부 마을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며 “2개의 사회적 기업을 추가 육성하기 위한 예산 확보는 물론 지역에 뿌리내리는 기업으로 적극 육성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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