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영·호남 문화교류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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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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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문화교류에 힘쓸 것”
영랑기념사업회 김창한 회장 취임

“영·호남 문화교류에 힘쓸 것”

영랑기념사업회 김창한 회장 취임

 

영랑의 시 세계를 계승 발전시키는 (사)영랑기념사업회(회장 김승식)는 17일 오후 6시 30분 신협 2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6대 회장에 김창한 전 재경강집읍향우회장을 선출했다.

제5대 김승식 영랑기념사업회장에 이어 제6대 회장에 선출된 김창한 회장은 앞으로 2년간 영랑기념사업회를 이끌게 되었다. 특히 올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1천만원 지원을 받아 영·호남 문화교류를 한층 활발하게 하게 됐다. 경남 대구시의 이상화기념사업회와 자매결연을 맺어 영랑과 이상화의 시 세계의 교류 및 영·호남 문화교류도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김창한 회장은 “김승식 전임 회장의 노고와 임원들의 노력으로 이제 영항기념사업회는 확연히 자리 잡은 강진의 문화단체가 되었다”며 “앞으로 영랑의 묘지이전과 모란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함은 물론 영·호남 문화교류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창한 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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