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남미륵사 칠성여래불탑 점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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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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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남미륵사 칠성여래불탑 점안식
대보름날 맞아 지신밟기와 방생도

강진 남미륵사 칠성여래불탑 점안식

대보름날 맞아 지신밟기와 방생도

 

세계불교 미륵대종 남미륵사(종정 법흥스님)는 14일 오후 1시 진도북놀이보존회(회장 이춘) 30여 명과 신도들이 정월 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와 함께 칠성여래불탑 점안식을 가졌다. 칠성여래불탑은 남미륵사 연꽃방죽 입구에 세워진 것으로 불탑을 통해야만 연꽃방죽을 돌 수 있도록 고안했다. 이날 칠성여래불탑 점안식에서 법흥 주지스님은 “전국 어디에도 칠성여래불탑은 없다”며 “모든 불자님들과 관광객들이 불탑을 통해 소원 성취 이루기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점안식이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가운데 법흥 스님은 큰 잉어와 가물치, 그리고 많은 양의 미꾸라지 등을 방생했다.

이날 점안식을 가진 칠성여래불탑은 맨 꼭대기에 해수관음상이 모셔져 있고, 계단이 있는 기단부를 올라가야만 연꽃방죽을 한바퀴 둘러볼 수 있다.

이날 남미륵사 법흥스님은 “앞으로도 계속 탑을 세워 새로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남미륵사의 불사를 통해 강진인구를 늘리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강조했다.

점안식은 증명법사들의 염불과 함께 맨 마지막에는 ‘극락무’의 승무로 마무리했고, 곧이어 신도들의 소원을 적은 스카이램프를 날려 보내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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