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눈살 찌푸리게 하는 강진생명과학고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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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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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살 찌푸리게 하는 강진생명과학고 주변 환경
쓰레기 쌓여 있고 운동장엔 잡초 가득

눈살 찌푸리게 하는 강진생명과학고 주변 환경

쓰레기 쌓여 있고 운동장엔 잡초 가득

죽은 정원수도 수 그루 방치해 미관 해쳐

 

강진생명과학고등학교의 환경미화가 엉망이어서 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강진생명고의 운동장은 절반이 잡초로 뒤덮여 있고, 본관 앞 정원에는 작은 정원수 서너 그루가 죽었는데도 방치되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등하교 때 학생들이 모두 볼 수 있는 왼쪽 도로 아래에는 쓰레기가 엄청난 양으로 방치되어 학교로서의 품위를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 쓰레기를 그 때 그 때 치우지 않기 때문인데 200m 떨어진 곳에서는 공사가 한창이었다.

그런데 쓰레기는 쌓인 채 방치하다 보니 바람이 불어 날아가 나 뒹굴고 있어 더욱 미관을 해치는데 한 몫을 하고 있었다.

이 학교를 다니는 모 학생은 “쓰레기는 당장 치우지 않고 계속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불태운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태우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치울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학교측에서는 “공사현장이 있다 보니 쓰레기가 생산되고 있다”며 “불태우지 않고 자연환경에 의뢰해 치울 생각이다”고 말하고 “쓰레기가 바람에 날아간 것은 목격한 적이 있고 풀은 베고 있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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