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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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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앙, 방제, 수확, 건조까지 도암농협 ‘일괄지원’ 호평
자동화 육묘장 등 운영, 무인헬기 도입도

 

  

“농가 노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데, 농협에서 농작업을 지원해주니 좋습니다”

도암농협(조합장 위형수)은 벼농사에 대해 육묘에서 이앙, 방제, 수확, 건조까지 일관 지원체계를 마련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은 201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농업인 실익 확대 차원에서 벼건조장(DSC)시설과 대형농기계센터, 벼 자동화 육묘장을 완공했다. 육묘장의 경우 농가 노령화로 수요가 늘자 올해 규모를 전년보다 두배인 1320㎡(약 400평)로 확장해 최우량 모 3만5000여장을 생산, 희망물량 전량을 농가별 이앙일정에 맞춰 공급했다.

도암농협은 농기계은행사업 시범농협으로 선정돼 선도농가에게 농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해 주고, 이들을 통해 지난해 600여㏊에 대해 로터리·정지·이앙·콤바인작업을 대행해 주고 있기도 하다.

또한, 도암농협의 무인헬기를 이용한 농약살포 대행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009년부터 매년 무인헬기를 이용, 700㏊ 면적에 병해충 방제를 실시해 30~40%의 방제비용 절감과 부족한 일손을 해소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농협은 무인헬기 농약방제 수요가 늘자 최근 2억원을 들여 무인헬기 1대를 추가로 도입, 병해충 방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인헬기를 이용한 적기방제는 병해충이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위형수 조합장은 “갈수록 어려운 농업여건과 경영환경 속에서 조합원에게 꼭 필요한 농협이 되기 위해서는 경제사업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면서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소득 작목 개발과 노령화된 조합원을 위한 영농작업 대행사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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