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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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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시문학파기념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강좌
장편소설 ‘갯들’ 작가 이현숙씨 지도

 

강진시문학파기념관이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모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17개 시도에 소재한 공공도서관 및 문학관을 대상으로 ‘2014년 문학작가 파견사업-도서관, 내 생애 첫 작가수업’ 공모를 추진, 70곳을 지원 대상 도서관으로 선정했다.

강진시문학파기념관에서는 <문학의 숲에서 ‘나’ 찾기> 라는 주제로 응모했고,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큰 획을 남겨왔던 소설을 통해 소설이 시대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며 창작에 도전해보고, 글쓰기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응모 취지를 높게 평가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에따라 강진시문학파기념관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 일반인을 대상으로 40회에 걸쳐 소설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공부하고 독후활동을 통해 소설창작 방법 및 글쓰기에 접근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장편소설 ‘갯들’을 발간한 강진고을신문 취재부장 이현숙(한국문인협회강진지부 부회장)이 지도하게 된다.

시문학파기념관 김선기 관장은 “지역문화 활성화 및 역량 있는 지역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기회 및 소설을 이해와 창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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