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청자촌 특설무대 ‘아리랑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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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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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촌 특설무대 ‘아리랑 공연’
수준 높은 각 지방 아리랑 공연에 환호

 

  
왼쪽 영랑기념사업회 김창한 회장. 오른쪽 영남아리랑보존회 정은하 회장

영·호남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사)영랑기념사업회(회장 김창한)가 (사)영남아리랑보존회(회장 정은하) 회원들을 초청, 27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국의 각종 아리랑 공연을 펼쳤다. 제42회 청자축제 이틀째인 27일 본 행사 프로그램으로 펼쳐진 아리랑 공연은 20여 명의 영남아리랑보존회의 회원들이 한껏 실력을 발휘했고, 영랑기념사업회 고일석 이사가 고수를 맡아 더욱 의미를 나타냈다.

이날 아리랑 공연은 성주아리랑과 해주아리랑을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임옥자 외 경북성주시지부장이 하였고, 밀양아리랑과 서도아리랑은 영남민요아리랑보존회 조순남 외 대구시 수성구지부장이 열창했다. 진도아리랑과 거문도뱃노래는 전남무형문화재 제34호인 강송대 보유자가 열창했고, 정선아리랑과 한오백년은 충북영동 난계 예술국악단 고봉혁 수석단원이 열창했다. 이 밖에도 영천아리랑, 독도아리랑, 경상도아리랑, 대구아리랑, 경기아리랑, 강원도아리랑이 이어지면서 마지막으로 청중과 다함께 대동의 신명나는 진도아리랑 한마당이 펼쳐졌다.

이날 김창한 영랑기념회장은 “영·호남 교류 차원에서 이뤄진 아리랑 공연이 전국 아리랑을 망라해서 열창을 해신 여러 회원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 애써주신 영남아리랑 보존회 정은하 회장께 특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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