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청자축제장을 찾은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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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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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장을 찾은 정치인들
활발한 행보… 반가운 인사로 축제 시작

 

지난 7월 26일 제42회 강진청자축제 개막식을 앞둔 오후 5시경 화목가마 불지피기 행사장인 강진청자박물관에는 황주홍 국회의원을 비롯한 이낙연 도지사 등 지역 정치인들의 발길이 차례로 이어졌다.

화목가마 불지피기에 앞서 박물관으로 들어선 발길은 윤도현 도의원, 한영록 경찰서장, 문덕근 강진교육장, 박용수 재경향우회장, 윤부현 강진군향토축제추진위원장, 김상윤 강진군의장 등이 모였으며, 조금 후 황주홍의원, 이낙연도지사, 강진원 군수의 모습이 나타났다. 단체장들은 서로 오랜만에 만난 형제를 대하듯 밝은 인사를 나누었고, 곧이어 청자박물관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담소를 나누는 자리가 이어졌다.

이날 진청자축제와 더불어 함께 자리를 한 단체장들은 서로 안부를 물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졌으며, 강진원 군수는 이번 청자축제에 발걸음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영동농장 김용복 회장이 담소 장에 들어섰는데 김용복 회장은 “지사님이 이곳에 계시다는 소리를 듣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서 화목가마 불지피기 장소로 옮겨 도예작가 및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화목가마에 불이 지펴지자, 제42회 강진청자축제의 열기가 뜨거운 불꽃과 함께 솟아올랐다.

단체장들은 이어 자랑스러운 향우와 함께 자리로 이동하였으며, 이동하는 길에서도 군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또는 축제장을 찾은 반가운 관광객들과도 활발한 인사를 나누었다. 또 황주홍 의원과 이낙연 도지사, 강진원 군수는 청자 명품관을 찾아서 강진청자의 발전 방향에 대해 주고 받았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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