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도암면, 자매도시 서울 은천동과 끈끈한 정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2월 20일 목요일
뉴스홈 > 경제
2008-10-15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도암면, 자매도시 서울 은천동과 끈끈한 정

 

자매도시 은천동과 끈끈한 정


  우호교류도시의 지역주민을 초청해 농촌현장체험과 강진군 내 문화유적지 등을 탐방하는 행사가 열렸다


  도암면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관악구 은천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 부녀회 등 50여명을 초청하여 지석마을 고구마밭 1,500㎡에서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은 농촌현장체험 행사를 높은 관심속에 가졌다


  이날 참가한 회원들은 고구마밭에서 고구마 수확작업 및 선별작업을 체험 하였으며, 특히, 소비자가 직접 품질 좋은 농산물을  구별할수 있는 식별 방법 등을 배우기도 하였다.


또 도암 RPC를 방문하여 현대화된 자동시설에서 벼가 쌀로 도정되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도암쌀을 구입하자고 약속하였으며 도암 농협에서는 전국12대 브랜드인 봉황쌀 50포(3kg)를 선물하기도 했다.


  행사기간동안 도암면민과 방문단 일행은 우호를 다지기 위해 강진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석문공원에서 고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시골음식으로 환영만찬회 행사를 가져, 어색한 분위기가 금새 친숙해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취되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다산유적지와 백련사, 영랑생가 등 군내 문화유적지를 방문하여 남도답사일번지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 하는 등 감동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농촌체험을 마친 방문단 일행은 도암쌀 200포대(20kg)와 참깨 60kg, 고추 400kg 등 1,3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입하기도 했다.


김상윤 도암면장은 이러한 농촌체험을 통해 도․농간 상호 신뢰를 쌓아 가면서 생산자는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여 저렴하게 판매하고, 도시소비자는 생산농가를 믿고 구입, 직거래를 활성화시켜 나간다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경제섹션 목록으로
강진군흑염소 ‘까망누리’...
강진한들농협, 두보식품, ...
흑염소 메뉴 개발 시식회
옴천면 고로쇠 나무 식재 ...
한국 도자산업 '부흥'위해 ...
다음기사 : 화목(火木) 강진청자를 만나 보세요 (2008-10-15)
이전기사 : 강진에 농공단지 들어선다 (2008-10-15)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경제살리기와 ...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