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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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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문인협회, 제5회 강진문학상 수상식 및 강진문학12호 출판기념 한올잔치
강진문학상 김숙자 시조시인, 김광욱 소설가 수상

 

강진문인협회(회장 정관웅)의 제5회 강진문학상 수상식 및 강진문학12호 출판기념 한올잔치가 지난 12월 27일 강진시문학파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오전 11시에 개최됐다.

이날 제5회 강진문학상에는 강진읍에 거주하는 김숙자(85)시조시인과 광주에 거주하는 김광욱(69) 시인.소설가에게 주어졌으며, 상금 일백만원씩과 상패가 주어졌다. 또한 김한성 강진군도서관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행사는 강진문학상 수상자 약력소개 및 수상자 작품 낭송 등으로 이어졌으며, 수상소감에서 김광욱 작가는 “뜻하지 않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연로하신 김숙자 수상자를 대신하여 아들이 참석하여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회원들의 작품이 수록된 강진문학12호 발간을 기념하는 낭송시간 및 시화전과 작품을 전시하여 출판기념회를 기렸다.

이번에 수상을 한 김숙자 시인은 강진읍 출생으로 영랑탄생 100주년 기념 전국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시조집 <백년사의 동백> <죽도귀범> <채송화> <길> <여백> 등이 있다. 또 김광욱 소설가는 강진성전초.중고, 광주제일고를 졸업한 후 공무원생활을 했으며, 1992년 계간 <우리문학>시 1993년 월간 <문학세계> 소설 신인상, 2005년에 시부문 광주문학상, 2012년 소설부문 공무원문학상, 시집<아침의 노래> <고공낙하> <끝없는 여행> <우리가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외롭다>외 장편소설 <순이> <그림자 벗기> 등이 있다.

행사중간에는 강진소리조아의 조대일 회장과 김대열씨가 멋진 키타연주로 행사를 축하하기도 했다.

정관웅 회장은 “가슴속 깊이 따뜻함이 흐르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한 자리가 기쁘다”며 “더 아름다운 강진문학의 향기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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