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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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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고을신문 선정 제7회 문화예술대상 수상자
최한선 전남도립대학교 교수

시집, 수필집, 전문서적, 번역서 등 170여 권 펴낸 시인이자 수필가, 문학연구가

최한선(55) 교수는 칠량 송로리 출신으로 동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전남도립대학교에서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칠량초등학교와 칠량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광주 소재 송원고등학교와 대구대 사범대학에서 공부한 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 교수는 2001년 ⟪「21세기 문학」시 부문 신인상 당선, 2004년 「시조시학」⟫신인상 당선, ⟪「21세기 문학」에 고향 마을을 소재로 한 <구강포 갈매기> 외 5편과 ⟪「시조시학」에 <구룡리 사람들>외 5편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모란촌> <21세기 문학회> <열린 시학회> <작가회의> < 시와 사람> <백련문학회> <행문회> < 오늘의 시조학회> <오늘의 가사문학> 등의 동인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시집으로 「화사한 고독」(고요아침, 2006),「백제를 꿈꾸며」(중국 신생활사, 2008,「사랑 그리고 남도」(태학사, 2009), 「비상대책 위원회」(고요아침, 2013), 「수제비와 구름」(고요아침, 2014) 등이 있다.

저서에는 문광부 2013우수도서 「문화와 문학 그 상징과 속살」(태학사, 2013)을 비롯하여 「달관과 관용의 공간 면앙정」(태학사, 2003), 공편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태학사, 2006) 102권과 번역서로「국역 석천집」(도서 출판 무진, 1999), 공역「다시 읽은 미암일기」(도서출판 무진, 2004), 공역「집자 묵장 필휴」8권(고요아침, 2009) 등 수 십여 권이 있고, 수필집으로 「생각 그리고 여백」(태학사, 2013),⟪「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파랗다?」(태학사, 1997) 등 여러 권이 있다. 논문으로는 <송강가사의 문화콘텐츠화 방향><성상별곡과 송강 정철><석천 임억령의 시문학 연구><풍암 서술시의 이해론적 전제와 미학><행당 윤복과 서술시의 미학> 등 수십여 편이 있다.

수상 경력은 빛고을 청년대상(1996), 열린 시학상(2009), 한국 예총상(2010), 박용철 문학상(2012), 자랑스러운 사범대인상(2012), 자랑스러운 송원인상(2014) 등 다수이다.

 

“최한선 시인의 시에는 우주율을 읽어내는 사랑의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삶을 보는 시각이 치열하고 뜨겁습니다.” (이지엽 시인, 제 1회 ‘열린시학상’ 수상자 심사평에서), “탯자리 묻은 고향과 훈훈한 가족들, 그리고 잘 익고 곰삭은 친구들이 있던 유년 향은 최한선 시인에게 늘 귀한 희망의 샘물 같은 곳이다. 그의 고향과 가족에 대한 애착은 폭넓은 남도 사랑을 유도하며 더 깊고 길게 이어진다.” (이송희 시인의 “호남의 시와 시인”, ‘조선일보’ 최한선 편에서), “남도의 운율이 담긴 외형적 아름다움과 사소한 것에 대한 관찰에의 성공, 공空의 의미 찾기를 위한 노력 등은 최한선 시의 매력이다” (황인원, “최한선 시에 나타난 아름다움의 의미”, 열린시학⟫제 53호), “눈을 감고 최시인 시의 구절구절을 씹어보면 남도 방언의 부드러움과 정겨움, 구수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시인은 고향말이야말로 유년의 스승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고향의 온갖 소리들이 자신을 키웠다고 하는데 그의 시 속에는 남도 방언과 미학이 펄쩍펄쩍 살아 있어 더 없이 정겹다” (정일근 시인, “남도 방언의 향기, 남도의 향기”, «화사한 고독» 발문) “겨레 말결을 비단 같이 다듬어낸 영랑의 탐미주의적 시 정신과 다산 정약용의 실용주의 시정신에서 그의 시는 아무래도 다산의 시풍에 훨씬 가까운 것으로 이해된다” “그가 한문학을 전공한 것을 알면 동양 고전에 밝은 심안心眼을 가진 청안시靑眼視라는 것도 쉽게 간파할 수 있고, 노자의 곡선은 완전하다 曲則全의 원리가 무엇이란 것도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송수권 시인, 《수제비와 구름》 평설에서)

 

사회봉사 경력

한국가사문학관 개관 실무위원장(2000년)

전라남도 도정 전문 평가단(2006년)

도남학회 이사(2005년)

전남문화재연구원 대표이사(2009년-2014년 현재)

전남문화재연구원 원장(2009년-2011년)

한국고시가문학학회 회장(2013년-2014년 현재)

열상고전문학회 이사(2006-2014년 현재)

동아인문학회 부회장(2008-2014년 현재)

한국예총광주광역시연합회 부회장(2008-2014년 현재)

강진군 문화관광자문 위원(2014년 현재)

나주시 역사인물 현창사업회 위원(2014년 현재)

전라남도 도로지명 위원회 위원(2009년-2014년 현재)

전라남도 문화재 전문위원(2006-2014년 현재)

전라남도 축제평가 위원(2009)

빛고을 노인복지재단 인사 위원(2009년)

문화수도추진 위원(2004)

국가균형발전 지역개발 특화 위원(2004년)

전남 경찰청 민원심의 위원(2004년)

전남일보 독자위원회 위원(2004년)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역발전 자문 위원(2007년-2013년)

KBS 문화예술 자문 위원(2011년-2014년 현재)

고흥군 문화정책 자문 위원(2014년 현재)

광남일보, 수요광장 칼럼 기고(2007년)

남도일보, 화요세평 칼럼 기고(2008년)

남도일보, 남도시론 칼럼기고(2009년)

전남일보, 호남의 시심, 시비를 찾아서 연재(2004년)

전남일보, 문재와 친해지기 연재(2011년)

광주여자대학교 이사(2014년 현재)

전남지방검찰청 시민심의 위원(2013-2014년 현재)

 

수상 경력

빛고을 청년대상 수상(1996년)

21세기 문학 <시 부문> 신인상 수상(2001년)

담양 군민상 수상(2002년)

시조시학 신인상 수상(2004년)

제 1회 열린 시학상 수상(2009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표창 수상(2010년)

자랑스러운 사범대인상 수상(2012년)

제12회 박용철문학상 수상(2012년 12월20일) 광주광역시문화예술상

전남문화재연구원장(2009-2011)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연구원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광주예총부회장, 동아인문학회 부회장, 우리말글학회 부회장, 오늘의 시조학회 부회장직을 겸하면서, 2013년부터는 한국고시가문화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열린시학」 부회장, 「오늘의 가사문학」편집장을 맡고, 문학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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