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성당 천지창조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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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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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성당 천지창조 밴드
강진 영동농장에서 단합대회와 ‘음악토론’

 

강진성당 천지창조 밴드는 음악과 특별한 인연이 없던 사람들이지만 음악을 하고자 하는 열의로 구성된 밴드그룹이다. 천지창조 밴드는 멘토를 모시기 위해 많은 노력 끝에 현재 늦봄문익환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이강배 선생을 모실 수 있었다. 이강배 밴드 멘토는 27년 전 강진 도암면 장촌리로 귀농한 음악인이며 벼농사와 귀리 등 농업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음악을 가르치고 있는 분으로서 젊은 시절 서울에서 유상봉과 템페스트, 윤수일 밴드에서 드럼으로 활약했던 전문 음악인이다.

이강배 멘토 지도하에 올해 말 발표회를 가질 예정으로 연습을 해오고 있는 천지창조 밴드그룹은 지난 7월 4~5일 1박2일로 강진 영동농장에서 단원과 가족 단합대회를 통해 그동안 해왔던 연습구조를 더 다듬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단원들은 멘토로부터 그동안 해왔던 연습에 대한 개인적 문제점과 전체적인 하모니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했으며 천지창조 밴드단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모색했다.

김현우 천지창조 밴드단장은 “음악에 문외한이었던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새로운 삶을 경험하고 있다”며 “이강배 멘토를 중심으로 열심히 연습하여 전남 최초 성인 밴드단으로서 손색없는 밴드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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