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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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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을 흥겹게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진군지회, 가우도에서 재능나눔 공연 펼쳐

강진군 가우도 출렁다리 일대에 경쾌한 노랫소리와 함께 유쾌한 꾼들의 음악잔치가 열려 화제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강진군지회(이하 한예총 / 지회장 차순철)에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부터 강진군 대구면 저두리 가우도 출렁다리 입구에서 관광객을 위한 음악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볼거리, 먹거리, 들을 거리가 함께하는 유쾌한 강진군 만들기의 일환이자 음악을 통해 관광객과 군민이 하나가 되자는 취지로 예술인들의 음악적 재능 나눔으로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공연 중 가우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원하여 애창곡을 부르는 등 스스럼없는 즉석 공연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예총은 지난해에 이어 강진관내 노인복지 시설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효사랑 위문공연을 펼쳤다. 또한 지난 4월 금곡사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꾸준히 음악 재능나눔 공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공연으로 유쾌한 강진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차순철 지회장은“우리의 작은 재능으로 많은 이들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특히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가우도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며 “음악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이 흐르는 즐거운 강진을 위하여 향후 공연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음악적 재능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사회에 재능나눔 분위기 촉진은 물론 감성관광 1번지 강진을 표방하여 관내 음악단체의 공연을 통한 관내군민과 관광객의 감성여행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쾌한 강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관내 음악단체 재능나눔 공연은 소리조아, 어우름NPO, KCC, 한예총 등 관내 4개 음악단체가 함께 하며 지난 4월 금곡사 공연을 시작으로 올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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