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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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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남미륵사, 빅토리아 '수련'으로 전국 시선 끌다
중앙지 및 전남지방, 경남지방 등 언론매체 앞다퉈 보도

불가사의한 장엄불사와 철쭉·연 등으로 관광지 급부상

 

강진군 군동면 풍동리에 자리한 남미륵사가 최근 빅토리아 수련으로 전국적인 관심 사찰이 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54명의 사진작가들이 빅토리아 수련 위에 앉은 남미륵사 주지 법흥 스님과 동자승을 사진에 담기 위해 열을 올렸다. 이미 서울신문, 연합뉴스, 한겨레, 경남지방 신문 등에 보도 되었는데 이날은 목포 MBC가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 남미륵사 주지 법흥 스님은 “지금까지 세계기록이 73kg인데 제가 95kg의 몸무게이므로 이미 기록 경신을 한 셈이다”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어 법흥 스님은 “지금까지는 연잎 위에 유리관을 깔아서 무게를 분산시켰으나 이번 경험으로 보조방석이 없이 사람이 건너갈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잘 키울 자신이 생겼다”고 힘주어 말했다.

빅토리아수련은 사계절이 뚜렷한 국내에서는 키우기 힘든 연꽃이었으나 정성을 다해 키운 결과 수 십 명의 불자들이 연꽃 위에 앉아보는 경험까지 할 수 있었다. 고의태 사진작가는 이날 “한마디로 경이로운 모습에 모든 사진작가들이 혀를 내두르며 놀람을 금치 못했다”며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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