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오감통 빅 할로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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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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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오감통 빅 할로윈 파티
이색콘텐츠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강진군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강진오감통에서‘강진을 세계로’라는 주제로 오감통 빅 할로윈 파티를 개최했다.

국내외 인디밴드 공연, 페이스페인팅, 호박인형카빙 경연대회, 호박바구니 만들기, 풍선아트, 프리마켓,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신명나는 파티를 내외국인 350여명이 함께 즐겼다.

특히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100여명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구었다.

파티를 즐기는 학생들은 저마다 준비해온 할로윈 복장, 해골 장식 등으로 할로윈 축제 분위기를 한껏 연출했고 기괴한 할로윈 의상을 차려 입은 파티 사람들을 감상하며 가족, 친구들과 재미있는 축제를 즐겼다.

파티는 10월 30일 오후 7시부터 할로윈파티 전야제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10월 31일에는 호박카빙 경연대회, 국내외 인디밴드 공연, 댄스파티 등 그야말로 축제의 도가니 속에 강진오감통이 들썩였다.

축제 마지막날은 강진투어를 희망하는 외국인 30명을 대상으로 남미륵사, 가우도 관광을 통해 강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할로윈 파티에 참여한 Cristen royce(31, 전주) “강진군에서 색다른 할로윈 파티를 즐기려고 친구들과 버스타고 4시간을 달려 왔다”며 “강진의 아름다운 경치에 놀랐고 음악창작소의 시설에 또한번 놀랐다. 2박3일 동안 짜릿하고 세련된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미래산업과 임창복 상가발전팀장은 “강진오감통은 흥과 맛의 장소이다. 이색적이고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오감오락(五感五樂)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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