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성당 그룹사운드 ‘천지창조’ 오감통에서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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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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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성당 그룹사운드 ‘천지창조’ 오감통에서 리허설
오는 12월 23일 아트홀에서 공연

 

강진성당에서 조직된 그룹사운드 천지창조(단장 김현우)가 지난 7일 강진 오감통에 마련된 음악창작소에서 리허설 시간을 갖고 공연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9명으로 구성된 그룹사운드 천지창조는 오는 12월 23일 아트홀 대강당에서 공연할 예정으로 이강배 멘토를 모시고 음악적 기량을 길러왔다. 이들의 대부분은 악기를 전혀 다루지 못했던 사람들이었으나, 공연을 기획한 후 1년 가까이 꾸준한 연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각자의 생업에 바쁜 일정들을 쪼개어 오로지 음악을 하고자 하는 열의만으로 준비해온 ‘천지창조’의 탄생은 단원들의 한번 해보자하는 결의로 시작했으며, 젊은 시절 서울에서 유상봉과 템페스트, 윤수일 밴드에서 드럼으로 활약했던 전문 음악인으로서 27년 전 강진군 도암면 장촌리로 귀농한 이강배 멘토의 적극적인 음악성 개발과 방향제시로 대중적인 공연을 준비해 왔다.

이날 오감통에서 첫 리허설을 가진 ‘천지창조’는 그동안 강진성당 내 연습실에서 해왔던 연습과는 다른, 공연 무대 위에서의 자신감을 갖기 위한 시간으로 12월 공연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한 일환이다.

‘천지창조’ 김현우 단장은 “아트홀에서의 공연을 목표로 1년 동안 꾸준한 연습을 통해 어느 정도 음악적 기량을 갖게 되었다”며 “그러나 알면 알수록 어렵게 느껴지며 서로에 대한 한계성을 넘어서는 일조차 힘겨운 시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럴 때마다 이강배 멘토의 음악적 방향제시에 다시 힘을 얻어 왔으며, 아마추어지만 12월 23일에 멋진 대중 공연을 보여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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