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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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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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농업협동조합 조합장 선거
후보공약<요지>

“검증된 일꾼 능력 있는 조합장!”

기호 1번 김근진 후보

기호 1번 김근진 강진농협조합장 후보는 능력이 검증된 조합장이며 지금 다시 김근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강진농협자산 3.050억원, 미곡처리장 쌀판매 240억원, 파머스마켓 230억원, 농자재백화점, 농기계수리센터, 주유소, 각종 환원사업 등 방대한 경영을 누구에게 맡기겠느냐며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는 법이다고 강조했다.

전국 최고 1등 농협을 만들었고, 조합장 2선 9년 10개월 동안 재임성과로 2014 조합업적평가 전국 1위 등 20여 가지를 들었다.

김근진이 다시 한번 약속드린다며 6대 공약을 내세웠다. 첫째, 실익제공, 대폭확대와 둘째, 숙원사업 계속 추진-찰벼,보리,제분, 가공공장 신축 등을 들었다. 셋째, 농가소득증대사업으로 미생물이 주원료인 어성초, 황금초 계약재배 확대와 일반벼, 찰벼, 보리, 귀리 계약재배의 확대이다. 넷째는 농산물수출, 농기계 수출이다. 토마토 강진군 생산량 전량 일본수출과 대파, 딸기 등의 확대이다. 다섯째는 비누, 화장품 공장 강진유치이다. 강진읍 임천리 일대 부지를 이미 확보한 상태이고 사업자는 (주)GSL 바이오이다. 여섯째는 조합원의 대변자가 되겠다는 것 등을 들었다. 중앙회 이사 재선에 성공하여 농업조합원을 위해 더 큰 일을 하겠다는 것이 김근진 후보의 공약이다.

능력과 경륜이 있는 사람만이 강진농협을 중단 없이 발전시킬 수 있다며 조합원님이 오랜 시간 겪어보고 잘 아는 사람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 흑색선전과 허위사실로 음해하는 잘못된 선동에 속지 말아 달라며 순간의 선택과 현명한 판단이 강진농협의 미래를 결정하다며 기호 1번 김근진을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합원 여러분을 주인으로 삼기겠다!”

기호 2번 정옥태 후보

기호 2번 정옥태 강진농협조합장 후보는 32년간 농협에 재직하면서 경제사업분야와 지도사업분야에 발군의 실력을 겸비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은 강진농협이 새롭게 변화 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고, 우리의 농업과 농촌을 둘러싼 환경은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날로 어려워져 가고 있으므로 이제는 우리 농협도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일은 사람이 계획하고 실행하므로 조직을 이끌고 나가는 경영자가 변해야 하고 변화를 어떻게 잘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진실로 조합원을 삼기겠다는 정옥태 후보는 9대 선거공약을 내걸었다. 첫째 깨끗하고 투명한 경영을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겠고 둘째, 농산물 판매사업의 개혁이다. 지역농산물 판매장 운영으로 소량의 농산물도 전량 판매해 드리고 농산물 유통전문조직 ‘공선출하회’의 육성이다. 셋째,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농협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소외계층 돌보기, 경로당 청소봉사, 사랑의 쌀과 김장나눔 등이다. 넷째, 맞춤형 조합원 교육지원이다. 조합원의 특성을 살려 가장 적합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다섯째, 조합원의 권익증진과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이다. 무료 법률구조, 무료 소비자보호 등이다. 여섯째, 조합원의 영농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일곱째, 조합원의 복지환원 사업의 확대 지원이다. 장학금 지원, 무료 건강검진, 음악회 등이다. 여덟째, 농외 소득증진을 개발하겠다는 것인데, 도농교류 활성화 및 농촌관광 육성 등이다. 아홉 번째, 후계 조합원의 육성 지원이다. 출향인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귀촌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등이다.

정 후보는 조합원을 섬길 수 있도록 기호 2번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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