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황주홍, 국민의당 도당위원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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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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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국민의당 도당위원장 추대
국민의당, 보성에서 호남 첫 창당대회 ‘첫 깃발’

황주홍 수락연설에서 “국민승리시대 열어보겠다”

가칭 국민의당이 21일 오후 2시 보성 다향실내체육관에서 광주·전남에서 첫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야권 텃밭인 호남에서 첫 깃발을 올렸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한상진 창당준비위원장과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을 비롯한 주승용, 김승남 의원 등 전남 22개 시군의 발기인과 5천여 명의 당원이 참석했다.

안철수 위원장은 이날 창당대회에서 “어떤 회유와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새정치의 중심을 튼튼하게 세우면서 ‘강철수가 돼 앞으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상진 공동창당위원장은 “전두환 정권 시절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에 참여했던 분에게 모든 것을 갖다 바친 제1야당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았다.

초대 도당위원장에는 만장일치로 황주홍 의원을 추대했는데, 합의추대 방식으로 선출했다. 황 위원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부족한 저 황주홍이 새로운 국민의당 도당위원장으로서 여러분을 하늘처럼 모시고 섬기면서 새로운 국민의 당 건설, 새로운 국민정치시대를 열어가겠다”며 “국민이 이데올로기를 제압하고, 국민 여러분이 증오와 적대정치를 이기는 국민승리시대를 열어보겠다”고 밝혔다. 황 위원장은 이어 “새누리당 집권은 10년이면 족하다”며 “정권교체를 위해서 더 많은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제3의 합리적 개혁의 길을 걷는 새로운 정치질서를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오후 5시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시당 창당대회는 당원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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