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4·13국회의원선거 강진·장흥·보성·고흥 선거구 획정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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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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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국회의원선거 강진·장흥·보성·고흥 선거구 획정안 확정
지역구 황주홍 의원의 새로운 도전

황의원 “변함없는 성원··· 강진 군민께 감사 드린다”

농업·축산업·임업·수산업 발전과 농어촌 복지위해 ‘분골쇄신’

4개군 상생발전 모색, 새 유권자 만나 새로운 책임을 위해 최선

황주홍 국회의원의 선거구가 최종 강진·장흥·보성·고흥지역으로 획정됐다. 호남권에서 전남과 전북이 각각 1석씩 줄어들어 전남의 경우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강진·장흥·영암)의 지역구는 강진·장흥·보성·고흥으로 선거구가 통합되었고, 영암은 무안군, 신안군 선거구로 통합되었다. 황주홍 의원의 3개군 선거구가 공중분해 되지 않고 현재 국민의당 김승남 의원(보성·고흥)과 똑같이 2개군씩 나눈 셈이다.

국회의원선거구 획정위원회는 28일 오전 10시 20대 총선지역구 의석수를 253석으로 7석 늘리고 비례대표 의석수를 47석으로 하는 선거구 획정안을 확정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9명 전원의 찬성으로 이날 10시 최종의결되었으며 국회에 제출했다고 알려졌다. 인구 기준일은 2015년 10월31일 현재로 하며 하나의 국회의원 선거구 인구수는 14만명 이상 28만명 이하이다. 이같은 결정으로 전남의 의석수는 10석이다. 또한 서울과 인천이 1석씩 늘었고, 경기도는 8석이 늘었다. 충남과 대전이 1석씩 늘어난 반면 충북은 현행 그대로이고, 전남과 전북, 강원이 1석씩 줄어들었으며 경북은 2석이 줄었다.

한편 황주홍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성원해주신 군민과 어르신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영암지역에서 뜨거운 지지를 해주셨는데 끝까지 함께 모시지 못해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 황의원은 “앞으로 고흥과 보성의 새로 만나게 될 여러 유권자를 만나 뵙고 새로운 책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의원 또 “무엇보다도 강진군수 시절부터 애정으로 지지해 주신 강진의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앞으로 변함없이 농업·임업·축산업·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겠고,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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