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마량 신마항 준공, 명물수산시장과 물류 허브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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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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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 신마항 준공, 명물수산시장과 물류 허브 기능
오는 3월26일 놀토수산시장 개장 앞두고 새단장

전라남도 해양교류의 중심지였던 강진군 마량항이 봄바람을 타고 활력의 기지개를 켠다. 지난해 5월 개장해 18만명이 다녀갔던 마량놀토수산시장은 볼거리가 가득한 환경개선을 통해 2016년 새롭게 개장을 준비 중이며, 마량 신마 연안항 준공을 통해 화물선 취항도 앞두고 있다. 마량항이 관광객이 북적이는 레저․관광 명소이자 화물과 물류가 오가는 전남 서해안권 신성장 동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24일 도제 200m, 방파제 55m, 접안시설 180m을 갖춘 마량 신마 연안항이 준공됐다. 사업비 190억원을 들여 전라남도에서 시행한 사업이다. 군은 화물선 유치를 위해 4개사와 협의 중에 있다. 제주도에서 말이 들어왔던 항구로 그만큼 물류 이동의 위치가 좋아 화물선 여객선사가 유치되면 마량뿐만 아니라 강진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기대가 된다. 마량놀토수산시장도 3월 26일 개장을 앞두고 환경개선 준비에 한창이다. 수산시장 입구에는 마량면의 특징을 살린 조형물을 만들고 컨테이너 상가에는 바다와 어울리는 디자인과 페인팅, 포토존 설치로 관광객이 추억을 만들며 사진찍기 좋고 볼거리가 가득한 시장으로 만든다. 당초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았던 만큼 편의시설도 확충된다. 관광객들의 주차불편해소를 위해 놀토수산시장 뒤편에 주차장 50면을 조성했고 쾌적하고 청결한 이동식 화장실 2개소도 신축한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전국최초로 청정해역으로 지정된 마량항의 깨끗한 바다와 풍부한 수산물의 강점을 살려 지난해 개장해 최고 신선․품질․저렴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풍경, 토요음악회의 신나는 무대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었으며 15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지난해 마량의 관광 포인트를 살린 토요수산시장이 성공적으로 정착했다. 이어 준공된 신마항에 화물선이 취항하면 마량은 강진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의 물류 흐름의 한 축으로 자리잡아 가장 활발한 항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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