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이낙연 전남지사 신전면 영동농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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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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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지사 신전면 영동농장 방문
"이곳은 대한민국 벼농사 역사를 만들어온 현장"

유기농그린음악쌀 8월중 중국-미국 수출 예정

지난 81일 오전 1130분 강진군 신전면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에 이낙연 전남지사가 방문했다. 이날 강진원 군수, 김상윤 강진군의회 의장, 윤도현도의원, 배홍준 군의원, 윤상숙 신전면장 및 김응필 신전면지역발전협의회장, 박동열 주민자치위원장, 이인휘 전남생명과학고 교장 등과 인근 주민이 참여하여했으며, 농장현황에 대해 오경배 대표로부터 설명을 듣고, 유기농벼가 자라는 들판을 둘러보았다.

이낙연 지사는 대한민국 벼농사 역사를 만들어온 현장이 이곳이다한 개인이 규모 있는 벼농사를 최초로 시작하여 과학영농, 규모영농,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 큰 유기농 재배지로서 농업인들의 새로운 도전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장소다고 말했다. 유기농 어린 벼들이 깨끗하고 튼튼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마치 튼튼한 예쁜 어린이를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표현했다.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은 김용복 명예회장이 1985233간척지에 벼농사를 시작, 현재 육묘장, 저온저장고, GAP도정시설, 천연자재 제조실, 체험장 등을 갖추었으며, 30m 높이의 국기게양대에 가로 8.6m, 세로 6m의 대형 태극기, 17개 광역단체기가 설치되어 나라사랑 애국심을 심어주는 상징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동농장은 2000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여 전통가락인 사물놀이와 클래식 음악을 벼에게 들려주는 농법으로, 브랜드화한 '유기농 그린음악쌀'을 생산 판매하고, ()일화와 겉보리 27계약재배를 통한 2모작을 하고 있다.

이로써 년간 2,000여명의 농업관련 공무원 단체, 친환경 실천농가, 도시소비자 등의 체험 관광 교육장소가 되고 있으며, 지난 620일 유기농쌀 중국 수출 계획을 세워 진행중이며, 오는 810일 경 국내 최초로 유기농 쌀로 만든 USDA인증 즉석밥을 미국에 수출할 계획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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