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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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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문의 인생교양 칼럼 254
<김동길>교수가 맞아죽을 각오로 쓴다는 글

종북좌파를 청산하지 못하면 한국의 전통성을 지킬 수 없다. 여의도정치권을 비롯하여 법조계, 교육계, 노동계, 시민단체에 깊이 뿌리박혀있다. 국회의원 중에도 이런 자들이 활개치고 있다. 개혁대상이 개혁을 하겠다는 것이 우리의 정치권이다. 참으로 웃기고 있다.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할 사람이 개혁을 외치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정치를 우롱하고 있는 행위이다.

다음으로 강성노조인데 우리나라 근로자중 10% 정도가 노조원이라 한다.90%가 비노조원인데, 이 강성노조가 우리나라의 근로자를 대변하는 양 툭하면 파업을 선동하고 강경투쟁을 한다. 노조활동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건전한 노조활동을 하라는 것이다.

우선 기업이 살아야 노조도 있는 것이 아닌가? 기업은 망해도 좋으니 대우를 개선해야한다는 주장이 무엇인가? 기업도 죽고 근로자도 죽어도 좋다는 것인가? (使)와 노()가 힘을 합쳐 기업을 살라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다. 일본의 노조를 본받아야한다. 마지막 전교조의 경우 학생들에게 역사를 왜곡하여 가르치는 사람이 전교조 교사라는 사실이다.

북한을 치켜세우고, 우리의 정부와 국민을 폄하한다면 이러한 교사가 대한민국에 존재할까? 왜곡된 교육을 일삼는 교사는 가차 없이 교단에서 추방해야한다. 어물거리고 있을 때가 아니다. 무엇이 정의이고 애국인지 확실하게 가르쳐야한다. 교육이 바로 되어야 사회가 안정이 되고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있다. 불의부정(不意不正)에 관대한 것은 나라를 망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칼자루를 휘둘러야 할 때 칼자루를 펴지 않는 것은 무능의 표본이다.

박근혜정부의 최고의 업적이 바로 통진 당을 해체시킨 것이다. 정의의 깃발을 올린 것이다. 개혁에는 아픔과 기득권 세력의 반발과 저항이 필수다. 그래도 밀어붙여야 사회가 바로 돌아 갈 것이다. 시시비비를 날카롭게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우리나라가 이런 위기를 맞을 것에 대비해 딸인 <박 근혜>에게 미리 써뒀다는 메모가 공개돼 여기에 밝혀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철저한 반공 애국자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 , , 4대 강국이 어떻게 하는데 밤낮 그런 소리 해 보았자 소용없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객관적 여건이 조성되었을 때 남북한이 실력으로 결판을 낼 겁니다. 조선일보 전 주필 <조갑제>의 박정희 어록과 메모를 읽다가 밝힌 아래 글 내용들입니다.

북한정권을 같은 민족이라고 생각하면 오산(誤算)이다.” 19728월 남북 적십자회담이 평양에서 열렸다. 박정희대통령은 돌아온 남측 대표 이범석(李範錫)씨 일행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지침을 내렸다. 1) 평양에서 있었던 일은 공식, 비공식을 막론하고 모두 보고해야 한다. 2) 공산주의자들과 접촉할 때는 사전에 전략을 세워놓고 해야 한다. 3)북한 위정자들과 우리가 핏줄이 같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다.4) 우리 적십자사는 인도적 사업이라고 보나 북한은 정치적 사업으로 본다.5)북한 요인들의 말 한마디 한 마디는 모두 정치적이다.6)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신념이 있어야한다.7) 술을 마실 때도 상대방이 공산당이란 사실을 잊지 마라.8)북한 사람들과는 어떤 자리에서도 감상적으로 흐르지 마라.9)북한이 남한 언론을 비판하면 자문위원들은 즉각 반발하라.10) 대표단과 자문위원 사이는 긴밀한 협의를 하되 매일 저녁 결산토록 하라.

북의 평화공세는 미군 철수 주장을 위한 것임을 명심 1979129일 박정희 대통령이 남북 조절위 예비회담 대표에게 써준 메모에서도 밝혔으며 북한 김일성의 노림수를 정확히 읽고 있었고, 어디까지나 통일은 남북한이 실력으로 결판을 내야한다고 했으며 북한 측 대남전략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공산당은 우리들의 긴 역사와 문화, 전통을 부정하고 달려드는 집단이니 도저히 용납할 수없는 것이라 했다지요. 공산당이 지난 30년간 민족에게 저지른 반역적인 행위는 우리가 절대 묵과할 수 없을 것이다. 고 말하며 역사적전통성을 계승해 지켜나가야 하고, 자유 민주통일을 해야 함이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한편 서울대 국제대학원 <김 현철>교수의 발언은 중산층의 총체적 분괴가 밀려온다.”는 제하의 발언인데 이분은 일본 게이오대학경영학 박사학위수여자로 일본 굴지의 회사 신일본제철, 미스비시 그릅, 도요타 자동차회사등 기업체를 강의자문한 지도자인데, 이분은 일본의 잃어버린 20의 혹독한 시련이 지금 우리나라에도 왔는데 중산층이 곧 일본같이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진다.”고 진단하면서 법인세를 올리고 부유세를 신설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 이유는 일본이 잃어버린 20의 처참함을 직접 체험하고 공부했다며 지금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 실제이고, 이것은 곧 매우 빨리 우리들 앞에 닥칠현실이다. 일본이 지금도 단편적으로만 알뿐 대응책을 마련치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지요.

그 근본원인은 바로인구절벽이란 것이다. 그 시차가 1996년부터 인구가 줄기 시작했고, 우리는 20년 시차를 가지고 내년부터 인구가 준다면서 인구가 줄면 심각한 사태가 벌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젊은 층 인구가 줄면 술집이 문을 닫고, 커피숖, 노래방도 줄고, 미용실도 준다. 일본은 거리의 상점 하나하나가 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통째로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베총리가 잃어버린 20년을 가까스로 되돌려 상승기조로 바꾸었다고 해 지지율이 60%나 상승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경제 2위 경제대국 일본이 35천 달러가 밑바탕 아래층이 무너지니 중산층이 긴장하다가 경기가 급속도로 무너졌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니 박근혜정부에서도 하루 빨리 서둘러야하는데 10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리더 라고 혹평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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