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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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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친절과 참 맛을 맘껏 느끼세요
김미화

강진읍내 시장통 가까이에서 갈치찜, 돼지주물럭을 주 메뉴로 제철에 나오는 신선한 음식으로 영업을 시작한지 3년이 됐다. 아직은 외식업종 가운데 새내기로 전업주부로 있다가 시작했다. ‘시골집의 정겨운 이름은 편안함과 안락함, 정겨운 지금의 공간과 어울리고 지나치지 않은 집밥같은 음식을 추구하기 위한 이름이다.

장소가 괜찮은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음식 맛이 좋다며 꾸준히 손님이 찾아주신다. 모든 음식의 재료는 가장 좋은 것, 신선한 것으로 정성을 담아 깔끔하게 손님 앞에 내놓아야 된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 모든 음식의 깔끔한 맛은 좋은 식재료인 것만은 분명하다.

탁자 7개인 자그마한 장소이지만 내가 먹고 우리 식구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욕심없이 꾸준히 하고 있다. 그동안 단골손님도 생겼고 즐겁게 일하고 있다.

점심과 저녁메뉴를 그날그날 만들어서 상에 올리다보니 손님이 없는 날은 난감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고집할 것이다. 식당을 하면 따로 운동할 시간이 없어 혼자 조용히 건강을 위해 이른 새벽에 헬스와 산을 다닌다. 그야말로 짬짬이 운동을 하고 있다.

요즘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다는 것을 가끔 실감한다. 계속해서 전국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손 놓고 멍하니 있을 수는 없을 것이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관광자원을 살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실효가 있는 스포츠 선수단을 선별하여 유치하는 방법으로 외부 손님을 유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올 여름은 폭염으로 더욱 힘들었지만 그동안 강진에 없었던 물놀이장을 준비해 내·외부 손님들이 즐길 수 있게 하고 오는 10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강진만과 강진읍내에서 열리는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준비와 2017년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정해서 관광객을 유치하는 일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일 것이다. 관광객과 스포츠훈련단 선수와 코치들을 어렵게 유치해서 곳곳에 관광객이 오면 음식업소와 숙박업소는 업장을 그 어느 곳보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친절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손님을 초대한 주인입장을 더욱 확고히 다짐하고 미소와 친절로 맞이해야겠다. 영업주 입장에서 내 사업을 하면서 불친절은 생각할 수가 없다. 필자는 혼자 식당을 운영하기에 손님에게 정성과 친절을 다할 수 있지만 큰 식당에서는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영업주와 종업원의 마인드는 어느 정도 다르겠지만 종업원들과 호흡을 맞춰 주인의식이 갖춰진다면 정성, 친절은 기본이기에 찾아온 손님들은 만족할 것이다.

손님이 만족하면 손님의 마음도 가볍고 우리들의 식당 매출도 뛸 것이다. 말 그대로누이 좋고 매부 좋고. 강진사람들도 많이 찾기 바라고 남도답사 1번지, 맛의 1번지를 찾아 온 관광객 여러분도 시골집을 찾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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