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김남현 시인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2월 18일 화요일
뉴스홈 > 플러스 > 문학의 향기
2016-12-20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남현 시인
어느 귀촌(歸村)인

새는 숲을 그리워하고

강에서 자란 물고기는

강을 생각한다 했던가?

어려서 고향 떠나

나이 먹어 돌아온 인연

사투리는 그대론데

머리카락만 세어져

어린 시절 친구 녀석

빤히 쳐다봐도

누구시오? 몰라보네.

골목길에 개 짖고

닭이 새벽을 깨우는 것

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것

무엇 하나 변함없는데

기계 농사는 것은 큰 변함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학의 향기섹션 목록으로
오대환 시인
김선태 시인(목포대 국어국...
오대환 시인의 photo. pome
그때 그 시절- 저수지 수로
장엄한 새벽
다음기사 : 덕산 김영석 시인 (2016-12-20)
이전기사 : 오대환 시인의 photo. poem (2016-12-15)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경제살리기와 ...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