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강진원 강진군수 선정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3년 12월 08일 금요일
뉴스홈 > 핫이슈
2017-04-0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강진원 강진군수 선정
“군민 바라보고, 강진 잘살기 집중이 창조 원동력”

- 4대 핵심프로젝트 성공창조경영 실천노력 돋보여 -

강진군은 2017년을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로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군민소득 창출을 이뤄내고 있다. 이 중심에 강진원 강진군수가 있다.

강진원 군수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17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에 선정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유구한 자연과 역사문화·관광자원, 농수축산물과 특유의 감성 등 모든 인프라를 동원해 강진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펼치면서 강진군이 높이 뛰는 데 가장 큰 보탬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강진군만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전략사업인 군정 4대 핵심 프로젝트를 지역경제의 중심축으로 삼아 불황 극복은 물론 미래성장 동력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사람이 최고의 자원이자 경쟁력이라는 판단아래 휴먼파워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강진원 군수와 강진군은 이 순간에도 강진이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신념으로 나아가고 있다. 강 군수의 창조경영에 대한 실천노력과 내용, 의미 등에 짚어봤다.

강진이 도전하면 성공한다

강진군은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를 선포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에 여념이 없다.

특히 강진 마케팅 3년차에 접어든 올해는 군정 4대 프로젝트인 마량놀토수산시장,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 음악창작소를 중심으로 한 오감통, 감성여행 1번지를 완성했다. 기존 다산과 영랑, 고려청자라는 키워드에 새로운 관광요소를 더해 강진 방문의 마중물로 삼고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강진원 군수의 남다른 자신감과 소신은 긍정에너지를 더하고 있다.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현실이나 적은 인구, 예산을 탓하는 대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묻혀있던 지역자원과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창의적인 정책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바로 강진이 도전하면 성공한다라는 자신감이 긍정 에너지를 더한다.

“1930년 미국 대공황 당시 루즈벨트 대통령은 두려움 자체가 가장 큰 적이라고 외치며 국민들의 두려움과 불안을 신뢰로 바꾸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대공황을 극복하는 기적을 이뤄냈습니다. 지도자를 중심으로 지역민들이 지혜와 힘을 모은다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바위가 앞을 막으면 깨트리면 됩니다. 그러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없습니다. 태풍이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강진원 군수의 믿음은 현실이 되고 있다. 군정사상 최초로 국비와 도비 확보액이 1천억원을 넘어서며 군 살림살이 3천억원시대를 열었다. 나아가 올해를 기점으로 지방 채무 0%인 자치단체에 합류한다는 점도 큰 성과다.

여기에 문화체육관광부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강진 선정은 강진군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란 기대가 크다.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강진 테마파크를 목표로 6개 권역의 관광벨트를 완성한다는 것.

지역 곳곳의 관광 명소화를 통해 산업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구조를 이루는 것, 강진원 군수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군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강진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아래 세속’(주민속, 현장속,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감성 소통행정을 펴고 각계각층 군민이 군정의 정책수립과 집행, 평가에 참여하는 16개의 정책위원회를 군정 자문기구로 구성, 운영함으로써 열린 행정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지역공동체 토론회 활성화도 이런 강진원 군수의 행정 철학에서 비롯됐다.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던 간부토론회를 확대해 매월 두차례 읍면 현장에서 주민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형성과 소통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크게 군정·지역 현안과 미래비전을 큰 축으로 한 지역공동체 토론회는 군민중심 열린 행정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감성마케팅으로 강진 Only 1 브랜드를 팔아라

민선 6기 출범 당시 강진원 군수 앞에 높인 첫 번째 화두는 미래 백년을 준비하는 중대형 프로젝트 개발이었다. 대표적인 예가 군정 4대 핵심프로젝트. 전국 최초 바다위에 들어선 마량놀토수산시장은 다양한 청정 수산물을 보유한 마량항에 정기 토요수산시장을 조성해 미항과 연계된 관광객 유치와 이를 통한 주민 소득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의 신선도와 품질, 저렴한 가격을 지향하는 동시에 수입산, 비브리오, 바가지요금이 없는 ‘3’, ‘3마케팅과 다양한 먹거리, 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오감 만족을 주며 꾸준한 방문객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과 음악, 먹거리가 어우러진 강진 오감통 중심 노래도시를 조성함으로써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침체된 소도시에 은퇴가수들이 모여들면서 음악도시로 성장한 미국 소도시 브랜슨을 벤치마킹한 오감통 중심 노래도시는 먹거리 장터 외에도 음악창작소를 마련, 밴드 동호인이나 무명가수를 지원하고 버스킹과 노래 경연대회 등 다양한 음악관련 프로그램을 펼쳐 지역 이미지를 새롭게 가꾸고 있다.

농어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정서와 감성을 살린 푸소체험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숙박시설이 부족한 농촌현실을 극복한 체험·체류형 관광을 통해 관광객들에겐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고 주민들에겐 농가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푸소체험에 참여한 사람만 이미 7천명에 육박한다. ‘수학여행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어디에서도 만난 적 없는 특별한 경험, 세상에 하나뿐인 차별화된 브랜드가 바로 강진원 군수의 승부수이자 강진군이 경쟁력이다.

정책도 창의성으로 승부한다

강진군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들을 보면 블루오션에 대한 집중 공략과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산림자원을 관광자원화한 보은산 V랜드나 대한민국 최대 면적의 조림 성공지인 초당림 개발, 주작산 자연휴양림 종합개발 등은 산과 숲이 주는 특유의 치유 효과까지 전하고 있다.

절화수국이나 장미, 모란, 작약 등 전국 화훼산업 1번지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도 눈에 띈다. 그중 일본 수출물량의 91%를 차지하고 있는 절화수국은 국가 수출대표 브랜드인 휘모리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까지 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진군은 화훼 6차 산업화 수익모델을 시범 추진하고 있다. 6차 산업관을 운영하며 팜파티나 국내외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방안도 일반적인 관점을 벗어난 정책으로 평가된다. 전지훈련 등 전국 규모 체육대회의 연중 유치를 통해 강진 전역으로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군예산을 전년 대비 1.6배 이상 늘렸다.

이처럼 남들과 다른 시각, 남들과 다른 도전은 때로 모험이지만 기회이기도 하다.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대국광역시와 강진군간의 광역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통해 영남권 관광객을 강진으로 끌어들인 것이나 전라남도가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한 가우도에 청자타워와 짚트랙이라는 수익형 체험시설을 만들어 돈 버는 행정을 실현한 것이 좋은 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먼저 도농 상생유통의 혁신모델로 평가되는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

이는 도시와 농촌,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활성화를 말하는 데 택배를 이용한 농수축특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 제고 및 판매 활성화를 이루고 있다.

강진군의 감성마케팅은 농업분야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령 손 편지나 판촉문화 이벤트, 직거래와 소비자 단체 초청 등 맞춤형 타깃마케팅, UCCSNS 기자단 등 온라인매체를 이용한 잠재고객 대상 마케팅 등이 그 예다. 여기에 2012년 강진원 군수 취임 첫 해 전격 도입된 강진사랑상품권 역시 지역경제를 살리는 오로지 강진군만의 화폐로서 그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강진의 대표 관광지인 가우도 짚트랙 이용료 일부를 상품권으로 되돌려 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관광객들의 관내 상가 이용과 상품권 액면가, 그 이상의 지출을 이끌어내고 있다.

휴먼파워, 사람이 경쟁력이다

누군가 강진군의 가장 큰 경쟁력을 물으면 강진원 군수는 늘 사람이라고 대답한다. 사람만이 강진의 최대 자원이자 최고의 경쟁력이라는 것이다.

군민 삶의 지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지성과 감성을 채우는 휴먼-소프트웨어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이 전국 문학관 운영 롤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영랑생가 생생문화제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프로그램에 선정, 문화재청의 명예의 전당에 등재됨으로써 매년 2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 점은 강진군민의 자긍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시가 꽃 피는 행복한 마음 프로젝트, 문화예술인과의 만남, 인문학 교실 등 일상에 치여 놓치기 쉬운 문화충전의 장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평가하는 문화지수가 2년 연속 군단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처럼 강진군의 모든 정책들은 사람과 맞닿아 있다. 제아무리 좋은 정책도 결국 사람에게서 나와 사람을 위해 실현되기 때문이다. 강진군의 파워가 곧 휴먼 파워인 이유다. 강진원 군수의 군정철학이자 핵심 정책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핫이슈섹션 목록으로
민선6기 당선된 강진원 군...
남미륵사 천만그루 철쭉꽃 ...
■ 지자체와의 경쟁 뚫고 ...
'나락'전량 매입과 10%인상...
손학규, ‘강진일기’ 북 ...
다음기사 : ‘전남농업’과‘전남대표 관광지 강진’함께 홍보한다 (2017-04-13)
이전기사 : 검찰, 박근혜 구속영장 청구 (2017-03-30)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독자기고) 최...
“(재)남미륵사 ...
강진에서 광주까...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