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유기견(遺棄犬) 없이 The 안전한 우리 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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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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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遺棄犬) 없이 The 안전한 우리 강진!
최교윤(강진읍예비군 중대장)

올해가 남도답사 1번지 강진방문의 해로 기대되는 한해이다.

그러나 우리 강진군은 그 이전부터 새로운 변화의 바람으로 순풍 항해중이다.

강진군은 농림축수산 예산 비중 규모를 31.5%까지 끌어올렸다. 다수 공감 농업정책추진과 특화작목 재배 및 축산농가 소득 안정화 지원이 눈에 띄고, 택배를 이용한 직거래 농어업인을 돕기위해 군이 직접 초록믿음 지원센터 운영에서 큰 성과가 보인다. 오감통 중심 노래도시와 강진만 생태공원 및 세계모란공원 조성과 다산청렴수련원 신축준비, 보성강진임성간 철도건설 사업,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건립, 도시가스 공급 사업, 강진고등학교 거점고 육성사업 등 모든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형이다.

이처럼 변화되는 강진의 모습을 직접 보기위해 개인과 가족단위 많은 관광객이 여러 곳곳을 승용차로 자전거로 또는 걸어서 다닐것인데 우리네 길은 안전한가 우리모두 한번쯤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제가 살고 있는 00아파트 놀이터 주변에 아이보다 큰 유기견이 목줄도 없이 어디선가 싸움을 해서인지 몸에는 흙투성이가 되어 나타나 소동이 벌어진 일이 있었다. 며칠전 저녁에 아내와 산책하고 아파트쪽으로 걸어오는데 논을 가로질러 유기견이 달려들어 급박한 상황까지 이르는 경우도 있었고, 서너마리 떼를 지어 다니면서 위협, 공포감을 조성하기도하고, 유기견이 달리는 자전거에 접촉되어 운전자가 크게 다치는 사고도 있었다고 들려온다.

우리 강진처럼 산과 바다, 강을 끼고 산책이나 달리기, 운동하기 좋은 코스를 갖고 있는 지역이 그렇게 많치는 않다고 본다. 그런데 유기견으로 인해 이 좋은 자연환경을 직접 누리거나 체험하지 못한다면 과연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 것인가. 주인에게 버려진 견()을 유기견이라하는데 유기견은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야생성을 보인다고 전문가는 얘기하고 있다. 이런 유기견을 군청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와 활동을 통해 유기견 감소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반려견은 주인이 목줄 착용을 생활화해서 더 안전한 강진이 되기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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