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역대 최고액 추경예산, 지역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1월 24일 금요일
뉴스홈 > 만평
2017-05-29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역대 최고액 추경예산, 지역민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
안영진(강진군주민참여예산위원장)

- 기고 안영진 강진군주민참여예산위원장 -

강진군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으로서 최근
1~2년새 강진군의 대규모 국비 확보 노력과 그 성과를 보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2016년 기준 국비와 도비 확보액이 처음으로 1190억원을 넘어섰고 이에따른 2017년 군 본예산 역시 311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예산이 이렇게 큰 폭으로 늘어나면 그만큼 강진의 변화 발전과 주민복지, 지역민 소득향상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 더 많이 쓰일 수 있다는 얘기다.

중앙부처의 예산을 더 가져오기 위한 강진원 군수와 관련부서 직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은 외곽에서 봤을 때 짐작하기 어렵다.

공직 경험을 비춰봤을 때 참 대단한 거다. 지금의 강진군 조직력과 실력은 역대 최고라 할 만하다.

최근에는 2017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세웠다. 당초 본예산 보다 581억원을 증액 편성, 의회를 통과해 집행되고 있다. 581억원은 추경예산안 가운데 역시 군정 사상 역대 최고액이다.

강진군이 다른 시군을 압도하는 국비와 도비를 대거 확보하면서 가용예산이 충분해지자 이를 추경예산으로 편성하고 주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기반시설의 획기적 개선과 지역민 소득 증대, 강진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산업에 적극 투입키로 한 것이다.

강진군은 충분한 가용 재원을 바탕으로 그동안 미흡했던 민원사업 해결과 기반 정비에 대해 대대적으로 예산을 투입한다.

주민 생활 기반시설의 획기적 개선은 마을회관 신축, 경로당 개수와 보수, 어르신들의 불편을 단번에 해결할 실내 화장실 만들기, 마을 진입로 아스콘 덧씌우기 등을 통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진읍 발전과 남해안 거점관광지 강진의 미래동력으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닌 강진만 생태공원 등에 대한 투자는 눈길을 끈다.

이와함께 농림축수산업에 대한 예산을 늘려 소득증대사업을 큰 폭으로 확대하고 다수에게 많은 혜택을 주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농업인이 행복한 강진군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소형 농기계 지원, 텃밭비닐하우스, 김양식에 예산을 속 시원하게 지원해 농업인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는 것.

노인복지와 여성복지예산 역시 전남도내 일선 지자체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로 주민들을 위해 투입하며 눈앞에 다가온 기후변화에 따른 아열대 과수 육성을 위한 지원, 미래농업 변화에 대비한 6차산업 관련예산도 세워 강진미래 농업기반 조성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뒀다.

강진군은 특히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와 강진미래 발전의 큰 디딤돌인 강진만 생태공원 등 관광산업발전을 위한 각종 기반시설 조성, 음악도시를 향한 강진 오감통 상설 공연 등에도 추경을 투입, 활성화를 꾀한다고 한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진원 군수는 그동안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 실질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국비를 대거 확보함에 따라 생긴 가용예산을 적극 활용해 군민 소득증대를 위한 기반시설에 충분히 투자하고 한층 더 효율적으로 재정운영을 해 군민 행복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다른 시군을 압도하는 국비 확보 노력과 그에 따라 이룬 성과의 목표는 모두 강진군 발전과 군민 소득 향상에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5만 군민과 20만 향우들의 기대에 한껏 부응하는 멋진 강진군이 될 것이라 믿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만평섹션 목록으로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전 ...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를 ...
시조시인 윤광제의 기록화(...
불법사채 이제 뿌리를 뽑아...
보호수 보호 위해 지주대 ...
다음기사 : 함께 하자 (2017-06-14)
이전기사 : 공직자들부터 시작되는 청렴 문화 (2017-05-1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경제살리기와 ...
조직폭력배 이제 ...
선거와 프로야구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