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내년 군수 선거 앞두고 물밑 작업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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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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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군수 선거 앞두고 물밑 작업 치열
강진원 현 군수 곽영체 현 도의원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장경록 전 강진읍장 '물망'

출마 앞둔 강군수, 무소속에서 국민의당과 민주당 입당 저울질··· 러브콜에 고심

*사진 좌측부터 '강진원' '곽영체' '이승옥' '장경록'

 

2018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예상 후보자간 물밑 작업이 치열하다. 전국동시지방선거는 2018613일에 시행될 예정이어서 9개월 남짓 남아 있지만 각 후보자들은 유권자를 만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다.

이번 선거는 199249614일 이전에 태어났고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투표권이 돌아가게 된다.

내년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시 도지사, 시 도의회의원, 교육감, 시 군의 장, 시 군의회의원을 선출하기 때문에 유권자의 힘은 막강할 수밖에 없다.

특히 군수 자리는 선거직에서 가장 화려한 꽃이기 때문에 현재 강진에서는 강진원 현 군수, 곽영체 현 도의원,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장경록 전 읍장이 물망에 올라와 있다. 현재 무소속인 강진원 현 군수는 무소속 신분으로 선거를 치를 공산은 적다. 가장 적합한 당은 국민의당과 민주당인데 어느 당을 선택할지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게다가 각 당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어서 저울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주당 예상후보로는 현재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과 장경록 전 읍장이 있고, 국민의당은 곽영체 현 도의원이 입당해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강진원 군수가 어느 당을 선택하든지 기존의 후보들과 경쟁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강진원군수가 민주당으로 입당할 경우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과 장경록 전읍장간에 치열한 후보 경쟁이 있을 것이고, 국민의당으로 입당할 경우 곽영체 도의원과 한판 싸움이 예상된다.

강진원 군수가 아직 결정을 안했지만 조만간 어느 당이든 입당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당 후보가 되었다고 가정할 때 국민의당으로 입당할 경우 현역 국회의원 황주홍 의원이 있기 때문에 유리한 면도 있을 것이고, 민주당으로 입당할 경우 그 지지도가 높기 때문에 실재 지방선거에서 유리할 수도 있다. 장 단점이 있다는 점에 강 군수의 고민은 깊어질 수밖에 없지만 조만간 결정이 되면 먼저 후보선출의 관문이 기다리고 있고 어느 당이든 그 당에서 내세운 후보와 본선을 치러야 한다.

한편, 강진군수 자리를 놓고 강진원 군수와 곽영체 도의원, 그리고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과 장경록 전 읍장은 한 사람의 유권자라도 더 만나기 위해 물밑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이번 추석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정전문성, 청렴성, 업무추진능력, 지역민과 소통 능력을 놓고 이야기꽃을 피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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