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내년 제 1선거구 도의원 선거 후보자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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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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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 1선거구 도의원 선거 후보자 윤곽
김승식, 윤희숙, 차영수 씨 고지 선점 분주

곽영체 현 도의원 출마포기에 국민의당 후보로 김승식 유력

더불어민주당은 윤희숙, 차영수 양자간 치열한 후보 싸움 진행

*사진 좌측부터 김승식 윤희숙 차영수

내년은 전국지방선거가 실시되는 해다. 2018613일에 시행될 예정이어서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자들은 지금부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1선거구는 현 곽영체 도의원이 강진군수 출마로 가닥을 잡고 있기 때문에 무주공산이 된 상태이다. 이에 국민의당 김승식은 일찌감치 국민의당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국민의당 후보로 굳히고 있고, 더불어민주당은 윤희숙, 차영수가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어 양자간 민주당 후보가 되기 위해 치열한 싸움이 예상되고 있다. 따라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후보가 김승식 국민의당 예상후보와 본선에서 겨룰 공산이 크다.

김승식 국민의당 예상후보는 현재 10, 11, 12대 강진신협 이사장직을 맡고 있고, 강진읍 주민자체위원장과 광주공고 동문회장을 맡아 저변을 확대해 왔다. 그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새일꾼이 되겠다이 지역 출신의 인물인 황주홍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발전, 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6대 군의원을 지낸 바 있는 윤희숙 더불어민주당 예상후보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앙당 특별교육부위원장을 맡아 당의 일을 하고 있고, 다인회장을 맡아 일하면서 기반을 다져왔다. 그는 깊은 지역사랑으로 농촌에 적합한 현장 정책을 반영하겠다농촌살리기에 기여하고 강진발전을 위해 중앙과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차영수 더불어민주당 예상후보는 현재 한국대학역도연맹회장을 맡아 체육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고, 해피아키 부사장으로 사업체를 이끌고 있다. 그는 “55년간 강진읍 장전리에서 주소를 옮긴 적이 한 번도 없었고 강진민원해결사가 되겠다강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큰 것을 보고 아내도 출마를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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