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김남현 시인의 '강진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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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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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시인의 '강진의 미소'

강진의 미소

 

김남현

 

하늘 아래 분명한 건

우리의 터전 위에

문화와 역사 이어가는

산천이 있고 인정이 풍성하다.

 

굽이 흐른 강 시선이

청청 바다로 이어져

창포 빛 푸른 물결

아늑한 어머니 자궁으로

넉넉히 풍요를 키우고

빼어난 금릉팔경은

타 시샘마저 불허한다.

 

응집 된 도약의 꿈이

황금 빗살무늬를 타고

뭉게뭉게 피어오른

청자 골 강진은

새로운 창조 출발선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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