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마량 상분마을 세천 정비사업비 등 총 37억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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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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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량 상분마을 세천 정비사업비 등 총 37억 건의
강진원 군수, 현안사업비 확보위해 행정안전부 방문

군 현안사업은 반드시 국비를 따와 해결하고 군비를 아껴 여유가 생긴 가용예산은 군민들이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에 투입한다’.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중앙부처 방문활동을 벌이는 등 국비확보에 온 힘을 쏟고 있다. 

18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원 군수는 지난 1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 행정고시 1기 후배인 정종제 재난관리실장을 직접 만나 마량면의 오랜 주민숙원사업인 상분마을 세천 정비사업, 군동면 평리 소교량 정비사업, 강진읍 송덕리 송현저수지 정비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강 군수는 이 자리를 통해 세천 정비사업의 필요성으로 상분마을 세천의 폭이 좁고 하천 바닥에 풀이 자라 퇴적물이 쌓여 물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물이 넘치는 현상이 있다고 설명하고 농경지 피해와 가옥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정비 사업비 9억원을 요청했다.

강 군수는 이어 추락 위험성 해소와 농기계 사고위험을 막기 위한 평리 소교량 정비사업 사업비 5억원을, 축조된지 40년이 넘은 송현저수지의 보수 사업비 7억원을 함께 건의했다.

강 군수는 이에 앞서 지난 13일 국비 건의를 위해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 행정고시 1기 후배인 김현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을 직접 만나 강진 골프장 진·출입 도로 개설공사비 9억원, 전통시장 시설 보수·보강 사업비 7억원 등 모두 16억원에 대한 국비 반영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강진원 군수는 어려운 군 재정상황을 극복하고 군민들에게 군 가용예산을 더욱 폭넓게 쓰기위해서는 국비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최근 강진군이 일을 잘한다고 중앙부처에서도 소문이 나 힘들지만 국비가 확보됐을 때 보람은 더할 나위없다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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