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지역경제 디딤돌 강진산업단지 분양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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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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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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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디딤돌 강진산업단지 분양 '순항'
지난 1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투자협약 2건 체결

강진군이 지난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전남의 인구감소와 침체된 경제 활성화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수도권 기업 CEO를 대상으로 전라남도 투자설명회가 개최했다. 이어 별도 행사로 투자협약식을 가졌다.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한 4개 기업 대표·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전남의 밝은 미래를 표명했다.

이번에 강진군과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로우카본테크, 스마트그린에너지 2개 기업이다

로우카본테크는 투자금 120억원, 고용 창출 60명으로 화력발전 탈황 촉매제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화력발전시 발생되는 대기오염 배출가스의 발생을 억제하고 발전효율을 높일 수 있는 촉매제 특허를 받았다. 이미 중국 및 러시아 등 해외 판로를 확보한 유망기업이다.

스마트그린에너지는 투자금 31억원, 고용 창출 15명으로 비금속류 원료를 이용해 열 분해유 및 전력을 생산해 독일 등 유럽지역으로 수출할 전망을 가진 기업이다. 두 기업 모두 강진산단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안병옥 강진 부군수는 강진군은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 기업들을 대상으로 적극 유치중이며, 주변 여건이 점차 좋아지고 있는 만큼 많은 친환경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또한 투자기업이 지역민과 상생토록 하고 성공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비쳤다.

강진산단은 분양이 완료될 경우 투자금액만 3천여억원, 1천여명의 고용 창출, 지방세수 증가 등의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남해고속도로와 인접하고 목포-보성간 철도, 강진-광주간 고속도로가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서남해권 산업의 중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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