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7회 강진군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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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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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강진군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강진원 현 강진군수 지지율 압도적 높게 나타나

본지 단독보도

본지여론조사

*내년 지방선거 군수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강진원 현 군수, 곽영체 현 도의원,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장경록 전 강진읍장

41.7%                   17.0%                      20.0%                     3.8% 

적합한 후보가 없다

5.0%

잘 모르겠다

12.5%

 

 

121약 구도 속, 현 군수강세

셋 예상 후보 합친것보다 높게 나타나

강진고을신문사는 내년 6월 치러지는 강진군수 선거를 앞두고 강진군수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920일부터 21일 양일간 강진군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강진군수 출마에 예상되는 네 명 중에서 소속정당을 떠나서 차기 강진군수로 누가 가장 적합하느냐는 질문에 강진원 현 군수가 41.7%를 얻어 압도적 1위로 나타났다. 곽영체 현 도의원은 17.0%를 얻었고,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은 20.0%를 얻었다. 장경록 전 강진읍장은 3.8%를 얻었고, 적합한 후보가 없다 5.0%, 잘 모르겠다 12.5%로 나타났다. 질문 순서는 로테이션으로 실시해 공정성을 기했다.

지역별 지지도는 강진원 현 군수가 제1선거구인 강진읍, 성전, 도암, 신전에서는 37.0%를 얻어 평균치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으나, 2선거구인 북삼면, 군동, 칠량, 대구 마량에서 48.5%를 얻어 확고한 지지층임을 보였다. 곽영체 현 도의원은 제1선거구에서 19.5%, 2선거구에서 13.4%를 얻었다.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은 제1선거구에서 23.1%로 평균치보다 높았고, 2선거구에서는 15.4%를 얻어 제1선거구와 확실한 차이를 보였다. 장경록 전 강진읍장은 제1선거구에서 3.5%, 2선거구에서 4.2%를 얻었다. 그러나 적합한 후보가 없다 5.0%, 잘 모르겠다 12.5%로 나타나 많은 사람들이 결정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21약으로 강진원 현 군수가 세 후보를 합쳐도 더 높게 나타나 지지층이 두텁다는 것을 반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강진군수 선거)로 기초단체장 선거이다. 조사일시는 920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921일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였고, 조사 대상은 강진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였다. 조사방법은 유선 ARS 100%였고, 피조사자 선정방법은 강진군 유선전화 국번 061-432, 061-433, 061-434 3개 국번을 사용하였으며, 국번별 0000~9999까지 렌덤 생성, RDD 30.000개의 전화번호를 사용했다. 응답율은 6.6%였고 셀가중으로 실시하였다. 표본추출 방법은 단순 무작위추출법을 사용하였고, 조사규모는 719명이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7%p였고 행정안전부 20178월 기준, 주민등록 인구 통계에 따른 성/연령별/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이었다. 조사기관은 서울 데일리 리서치였다.

 

 

 

 본지여론조사2

두 명의 후보 중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로 누가 더 적합하나

*더불어 민주당 후보적합도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장경록 전 강진읍장, 적합한 후보가 없다, 잘 모르겠다

  38.9%                      13.4%                  16.8%                30.9%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로는 현재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과 장경록 전 강진읍장이다.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이 38.9%를 얻었고 장경록 전 강진읍장이 13.4%, 적합한 후보가 없다 16.8%, 잘 모르겠다 30.9%로 나타났다.

 

 본지여론조사3

 당 쏠림 현상인가, 인물 쏠림 현상인가, 유권자 극심한 요동

 

민주당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국민의당 곽영체 현 도의원, 무소속 강진원

             29.0%                             21.1%                    37.1%

현 강진군수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잘 모르겠다

        4.5%                                  8.3%

만약 내년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이승옥 씨가 출마하고 국민의당 후보로는 곽영체 현 도의원이 출마하며 무소속으로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출마했을 때 민주당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 29.0% 국민의당 곽영체 현 도의원 21.1% 무소속 강진원 현 강진군수 37.1%,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4.5%, 잘 모르겠다 8.3%로 나타났다. 강진원 현 강진군수가 1,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이 2, 곽영체 현 도의원이 3위로 나타났다. 소속 정당을 떠나서 네 후보가 인물로 대결했을 때는 강진원 현 강진군수와 이승옥 전 여수부시장의 적합도 차이가 21.7%100%가 넘었다. 그러나 소속 정당을 업고 가상대결을 벌였을 경우 현저히 정당 쪽으로 표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여론조사 관계자는 현재 강진진원 현 군수가 무소속 출마를 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분석이 되고 있다그러나 선거 때 중앙당 지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강진원 현 강진군수는 강진군수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 전 더불어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상대결(국회의원 의석순)

민주당 장경록 전 강집읍장, 국민의당 곽영체 현 도의원, 무소속 강진원 현 군수

           15.2%                               22.9%                    46.0%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잘 모르겠다

      6.3%                  9.6%

 만약 내년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장경록 전 강진읍장이 출마하고 국민의당 후보로 곽영체 현 도의원이 출마하고, 무소속으로 강진원 현 군수가 출마한다면 누굴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장경록 전 강진읍장이 15.2%, 국민의당 곽영체 현 도의원이 22.9%, 무소속 강진원 현 군수가 46.0%,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 6.3%, 잘 모르겠다 9.6%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현상은 강진군의 유권자들이 정당과 인물, 인물과 정당의 선택에서 극심한 갈등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면 곽영체 후보는 크게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본지여론조사4

*정당지지도

(국회의원 의석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기타정당,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49.5%         4.7%         21.4%      2.6%     2.2%     2.5%             9.9%

잘 모르겠다

    7.3%

 

정당지지도에서는 단연 더불어민주당이 49.5%로 높게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국민의당이 21.4%, 자유한국당이 4.7%, 바른정당이 2.6%, 정의당이 2.2%, 기타정당이 2.5%,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9.9%, 잘 모르겠다 7.3%였다. (송하훈 기자)

*가상대결(국회의원 의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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