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사랑의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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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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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짓기
강진로타리클럽 등 이웃사랑 실천

지난 23일 강진군 강진읍 장전마을에서 특별한 입주식이 있었다.

2012년부터 매년 1~3채의 사랑의 집짓기를 추진해온 강진로타리클럽이 최근 7호 주택을 마무리했다. 이에 7호 주택 주인공 박 모씨가 입주식을 가졌다.

강진군 희망복지지원단 사례관리대상자인 박 씨는 2012년 볼라벤 태풍으로 가옥이 완파되어, 그동안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부친 댁에 얹혀살았다. 그러던 중 2017년 사회복지공동보금회 주택신축 매칭그랜트사업에 박 씨가 선정되고, 부족한 공사비를 강진로타리클럽이 부담하기로 하면서 민·관협력으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갖게 됐다. 공사비는 공동모금회 15백만원, 군 보조금 1천만원, 강진로타리클럽 12백만원 등 총 37백만원이 투입됐다. 이날 입주식은 강진로타리클럽 주관으로 강진원 군수, 로타리클럽 회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어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공로패 수상, 기념사, 축하인사,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매칭그랜트지원사업 중간 협력기관인 강진지역자활센터 장동암 실장과 주택 설계에 재능기부를 한 장원건축 정원장 대표가 공로패를 받았다.

전노진 회장은 회원들의 회비와 희사금, 재능기부가 어우러져 14평 규모의 아담한 사랑의 보금자리가 완성됐다고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강진로타리클럽이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강진원 군수는 군과 봉사단체의 연계는 미래지향적 복지사업으로 민·관연계사업 활성화에 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준 강진로타리클럽 전노진 회장과 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696월 창립한 강진로타리클럽은 사회봉사를 표방하는 로타리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또 다른 매칭그랜트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신전면 사초마을 차 모씨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지난 9월 초에 마무리되어 이미 입주했다. 이 사업은 강진 청록회 주관으로 관내 향토기업인 은성건설 박필성대표의 재능기부로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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