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 가을 5대축제 걸맞는 친절·위생의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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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가을 5대축제 걸맞는 친절·위생의식 기대
김영미 (강진군 위생팀)

강진의 가을 5대축제가 무엇일까요.

최근 친절서비스 향상 및 음식문화개선 실천다짐대회를 하면서 군수님께서 참여하신 외식업소 종사자들에게 던진 질문이었다.

100여명의 참석자 모두 큰 목소리로 외쳤다.

작천황금들메뚜기축제, 마량미항찰전어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K-POP 콘서트,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추석연휴와 가을 나들이철로 10~11월은 전국적으로 관광주간이다.

서울세계불꽃축제,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유명한 축제가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매혹적인 유혹을 하고 있다.

그 와중에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2위라니.

강진군 위상 변화에 순간 가슴이 뛰었다.

음식점은 그 지역 첫 얼굴이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식업지부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고민하며 전국적인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잘해보자는 결의를 다지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보였다. 바쁜 일정에도 100여명의 많은 영업주와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기운차게 외쳤다.

우리는 최고 친절, 청결, 신뢰를 자랑합니다. 우리는 남은 음식을 재사용 하지 않습니다. 깨끗한 복장, 깨끗한 환경, 깨끗한 음식을 실천합니다.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식중독 예방수칙을 지킵니다라고.

좋은 일은 같이 해야 더 힘이 나는 것처럼 이제는 힘을 합하여야 할 때이다. 남모르게 봉사활동을 하는 곳이 있지만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하는 음식점이 많아지면 좋겠다.

지난 913‘2017 강진 방문의 해 지역 언론과 외식업소간 소통간담회에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음식점은 손님들에 대한 소비자 의식 교육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한다.

어린이들과 함께 오는 주민, 관광객들이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공공질서 교육 등 소비자 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공동 의견도 있었다.

언론에서는 기본적인 친절과 청결을 아쉬워하며,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식당이 되어줄 것을 강조하였다.

주말 타 군에서 열린 조그마한 면 단위 축제를 다녀왔다

그곳에서도 강진이 요즘 너무 열심히 하고 있고, 뜨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이렇듯 외부에서 부러워하고 있는 강진의 많은 변화를 우리는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식업 전문 컨설팅 업체가 4개월간 친절컨설팅 후 객관적인 평가기준으로 친절업소, 친절왕 13개소를 선정하였다.

군수님 시상에 모두 축하해 주었으며, 선정 이후 행동에 책임감이 생긴다고 한다. 큰 행사를 치르고 나면 그 지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진다는 기대에 487개 외식업 모두 머지않아 친절업소와 친절왕이 될 것이다.

긴 휴가, 알록달록 단풍 관광철, 이어지는 축제에 관광객 맞을 준비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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