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군, 새해 군청광장에서 특별한 시무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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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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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새해 군청광장에서 특별한 시무식 행사
군민과 함께 희망이 펑펑 터지는 힘찬 새해를

강진군이 지난 2일 오전 군청광장에서 특별한 시무식을 열고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

 

강진원 강진군수, 김상윤 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지역 각계각층 군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찬 새해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강진군은 딱딱하고 의례적인 여느 시무식과 달리 군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시무식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8년 시작을 축하하는 하모니 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주작풍물패에서 마을의 평안과 건강, 풍작을 기리는 신명나는 길놀이로 새해 문을 활짝 열었다. 이어 대중가요를 개사한 농업 희망 노래에 맞춰 어린이 등 군민이 참여한 플래시몹을 통해 분위기를 한껏 돋았다.

 

특히, 이날 주력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잘사는 농업인, 살맛나는 농촌 건설을 위해‘2018년 농업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선포했다. 농업시장이 FTA 등으로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잘 사는 농업인, 살맛나는 농촌 건설을 목표로 2022년까지 농업소득 배가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바이오플랜트, 영동농장영농조합법인과 미국 농무성(USDA)인증 유기농쌀 즉석밥 미국수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농업 소득이 배가 될 수 있는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한다. 이어 농협 관계자들과 농특산물 판매 업무 협약을 체계해 농가 소득 6천만원이라는 농정 목표에 다가서는 발판을 마련했다.

 

김병원 농업 중앙회장과 생명과학고 학생 등 농업 희망 메시지 영상과 농업을 2대째 잇는 청년 농업인들의 현장 인터뷰도 진행했다. 쌀 소비 촉진과 군민의 희망이 팡팡 터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쌀 뻥튀기를 군민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의미를 더했다. 또 수국 일본 수출과 유기농쌀 햇반 미국수출 환송식도 이뤄졌다.

 

강진원 군수는 새해를 군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농업이 침체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를 타개하기위해 2018년을 농업 소득 배가 원년의 해를 선포했다. 잘사는 강진, 희망찬 2018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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