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김영석 시인의 '세상이 어찌 되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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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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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시인의 '세상이 어찌 되어가는가'

세상이 어찌 되어가는가

 

세계는 지금 테러가 판을치고

묻지마 사살하여 이유없이 죽어가는 영혼들

화산은 꺼지지 않고 활활 타오르며 

하나뿐인 지구는 숨막혀

 

종교는 자기종교 아니면 무조건 중상비방

이념의 분쟁은 날로 심각해져

지구는 병들고 있다

 

살상무기는 날로 현대화 되고

정보화 산업은 끝없이 발전하여

전산업무가 마비되고 국방도 해킹되니

국민은 불안하다

 

문명의 산업이 한쪽은 편리함을 낳았지만

한쪽은 불행을 낳았다

정치권은 자기계파 아니면

잡아먹을듯 깎아내리고

 

법을 지켜야 할 법조인이 비리를 저지르고

재벌들은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

세상이 어찌 되어 가는가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학대하고

윤리마저 땅에 떨어져 패륜만이 난무하니

세상이 어찌되어 가는가

 

범죄없는 세상,  싸우지 않는 세상, 비리가 없는 세상

행복이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세상

어디 그런 세상 없나요

 

덕산 김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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