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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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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국비 확보 "올해 벌써 526억원"
- 2018년 국비 확보 목표액 1천300억원에 한걸음 더 다가서 -

- 강군수 중앙부처 고시  등  효과톡톡’-

강진군의 국비확보 속도에 불이 붙었다.

5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은 올 들어 2월말 현재 국비 526억원을 확보해 올 해 공모사업 목표액인 1300억원 달성을 넘어 1500억원 확보라는 사상 초유의 결과를 내올 수도 있다는 전망이 군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이같은 수치는 인근 지자체들이 같은 기간 200~300억원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강진군의 국비 확보 성과는 압도적이다.

강진군은 지난 2년간 국비와 도비 1천억원 이상을 확보한 여세를 몰아 올해 공모사업의 목표액 1300억원 달성을 위해 매월 실과소장들과 함께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군은 공모사업 보고회를 주기적으로 가져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방향에 즉각 대응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2월말 현재 내년 공모사업은 30건에 526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01%를 달성했다.

최근 확보한 주요 사업으로는 2018년도 국가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13억원, 지역개발계획 3개 사업인 강진만 생태공원 기반시설과 다산 청렴수련원 주변 정비, 보은산 주변 관광지 정비에 모두 113억원, 성전 월남·송학지구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83억원, 강진천 재해예방 치수사업 157억원, 2019년 가을 착수 대구획 경지정리 만덕지구 65억원, 2019년 밭기반 정비사업 8억원 등에 이어 으로 이 사업 대부분은 모두 100% 국비·도비 사업이다.

가장 최근에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8년도 국가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사업 신규지구로 대상지로 최종 확정돼 올 10월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칠량면 봉황리 일원에 방조제 1.09를 설치하는 방조제 개보수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방조제 사석이완, 이탈로 콘크리트 공극 발생에 따른 도로 침하 및 붕괴를 해소함과 동시에 재해예방 및 영농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국비와 도비 확보액에 따른 성과는 군 살림살이의 재정 건전화를 가져오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군이 꾸준하게 국비와 도비를 대거 확보함으로써 군 자체예산을 아끼고 상대적으로 가용예산이 대폭 늘어나 그 동안 일부 미진했던 군 현안사업들과 주민들의 숙원사업, 강진 미래전략사업들에 대한 투자가 빚 없이도 가능하게 돼 의미가 크다.

국비와 도비 확보 결실은 강진원 군수의 중앙정부내 행정고시 인적 네트워크가 가장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게 군 안팎의 평가다. 중앙부처에 31회 고시 동기가 행정안전부 심보균 차관을 비롯해 차관급만 9명에 이르고 기획재정부와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강진군 발전에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 해주는 각 부처 실·국장에 상당수 동기들이 포진해 있어 강 군수의 존재감은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빛이 난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해 연말부터 2019년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찾아다니는 등 심혈을 기울인 결과 2월말 기준으로 벌써 526억원이 확보했다면서 함께 노력해준 실과소장을 비롯해 군청 직원들,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군민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진군은 연말기준으로 2015822억원, 20161190억원, 20171192억원의 국비·도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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