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동성리 사거리 회전로타리 교통사고 위험 상존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뉴스홈 > 핫이슈
2018-09-02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동성리 사거리 회전로타리 교통사고 위험 상존
특히 마량방면에서 오는 차량 회전로타리 무시 목숨 건 질주

교통안전 표시판 크게 설치하고, 도로교통법 홍보에 만전 기해야

강진의 제2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동성리 사거리(동초등학교 옆) 회전로타리가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 있어 이용자를 불안케 하고 있다. 회전로타리는 신호등이 없기 때문에 진입이 빠른 장점이 있지만 교통질서를 어기는 얌체 운전 때문에 충돌의 위험이 항상 상존해 대책이 절실하다는 게 군민들의 의견이다.

동성리 사거리 회전로타리는 마량방면과 군동방면, 그리고 4차선 읍 진입 큰도로와 동성리로 향하고 있다. 그런데 특히 마량방면에서 올라오는 차량이 속도를 줄이지 않은 채 진입하기가 일쑤여서 이미 진입한 차량과 충돌의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마량방면에서 올라오는 차량은 4차선을 타고 올라오기 때문에 더욱 빠른 속도로 회전로타리를 진입하고 있다.

회전로타리는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차량운전자가 좌회전을 할 때나 회전을 할 경우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켜고 진입해야 한다. 그러나 강진읍에서 군동방향으로 갈 경우 직진을 한다는 느낌이 있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회전하는 차량이 많아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데, 그보다도 마량방면에서 올라오는 차량이 이미 회전로타리에 진입한 차량을 무시한 채 아슬아슬하게 빠른 속도로 달리는 것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강진읍과 군동을 하루에도 몇차례씩 오가는 택시운전사는 여러 차례 충돌의 위기를 느껴 간담이 서늘한 적이 많았다이러다가 대형사고가 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고 말했고, 군동의 한 주민은 이미 회전로타리에 깊숙이 진입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군동쪽으로 향할 때 급습하던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마량방면의 차량 때문에 놀란 적이 세 번이나 된다고 말했다.

회전로타리는 진입한 차량이 우선인데도 교통소통의 홍보부족 때문인지, 아니면 운전자가 회전로타리의 우선 차량에 대해 모르고 있기 때문인지 동성리 사거리 회전로타리는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하루빨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게 주민들의 의견이다. (송하훈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핫이슈섹션 목록으로
정치권에 떨어진 선거구획...
농협법 개정안에 조합원 '...
선거구 획정 통폐합 관심 ...
강진청자조합 VS 강진탐진...
재선에 성공한 황주홍, 그...
다음기사 :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 개최 (2018-09-02)
이전기사 : 중형급 태풍 ‘솔릭’ 23일 강진에 상륙할 듯 (2018-08-22)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A Hidden Beau...
고립무원 아동 보...
이현숙 기자의 횡...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