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장철식 목공예가의 솟대 전시회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뉴스홈 > 문화/예술
2018-09-1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장철식 목공예가의 솟대 전시회
강진군산림조합 2층 9월 17일부터~19일까지

강진군산림조합 2층 커뮤니티홀에 917일부터 919일까지 조합원 목공예 솟대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강진군 도암면에 거주하는 장철식(56 도암초 행정실근무) 목공예가의 150여점 작품들로 솟대의 독특한 미를 감상할 수 있다. 장 목공예가는 목공을 좋아해서 관심을 갖다보니 이런저런 솟대를 만들게 되었다주로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품들을 만들었고, 그러다보니 지인들이 좋다하면 선물로 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혼자서 조용히 할 수 있는 취미이고, 공구를 이용한 세밀한 작업이어서 차분해져서 좋은 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장철식 목공예가가가 6년 전부터 만들어온 작품들로 목공예 솟대가 우리 생활 속에서 다양한 예술품으로 어우러져 이용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한편, 솟대는 우리나라 삼한시대의 소도(蘇塗) 유풍으로서 솟아 있는 대로 인식되었다. 세우는 목적에 따라서 마을의 액막이와 풍농·풍어 등을 기원하여 세우는 일반적인 솟대, 풍수지리상으로 마을에 비보(裨補)로서 세운 솟대, 급제 등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솟대가 있다. 전통적으로 민간신앙 상징물인 장승 옆에 장대를 세우고 장대 끝에 새를 나무로 깎아서 달기도 하였던 것이 오늘날에는 목공예 예술이 되고 있다. (이현숙 기자)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화/예술섹션 목록으로
모란꽃 향기와 함께한 제5...
강진의 문화역사를 배경으...
청소년은 미래의 주인공
벚꽃이 ‘난분분’ 금곡사 ...
다음기사 : 다신계 결성 200주년 기념식 행사 (2018-09-18)
이전기사 : 김선태 시인, 일곱 번째 시집 '햇살 택배' 발간 (2018-09-18)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고> 4만5천...
인터넷 중독은 마...
자동차 100만대,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