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개천절에 보기 드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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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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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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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에 보기 드문 풍경
강진에서 몇 집 밖에 달지 않은 태극기

개천절은 우리 민족 최초 국가인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인데도 태극기를 다는 집은 눈을 씻고 봐도 없을 만큼 드물다.

애국심의 발로인 개천절 태극기 다는 집이 다행히도 발견되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태국기를 두 개씩이나 단 무등전기 대표는 자꾸만 희박해져 가는 애국심을 상기시키기 위해 태극기를 달았다모든 주민이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태국기를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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