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강진군, 반가공산업육성사업 공모사업비 7억원 확보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18년 11월 19일 월요일
뉴스홈 > 경제
2018-11-06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진군, 반가공산업육성사업 공모사업비 7억원 확보
경쟁력 있는 식품소재, 반가공산업 육성

강진군은 지난 31정심푸드(대표 진경학)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19년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공모에 선정돼 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은 원료 농축산물과 완제품을 생산하는데 중간재로 투입되는 반가공품의 생산·유통·상품화 등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농산물 수요확대와 농산물 수급조절을 위해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월 공모신청을 받았다.

이에 전국 15개 업체가 신청해 서면평가와 현장 확인, 최종 사업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의 과정을 거쳐 강진군의 정심푸드가 최종 선정됐다.

정심푸드는 지역에서 계약재배한 고구마를 원료로 고구마 말랭이 가공품을 홈쇼핑, 대형유통점 및 일본, 미국 등에도 수출하는 등 강진군 농업 6차산업화의 선두주자이다.

이번 선정으로 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된 정심푸드는 칠량농공단지에 고구마 페이스트 반가공시설을 완비하여 생명과학고 학생 및 인근 지역민에 대해 50여명까지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며 매출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리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앞으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사업 준비로 공모사업 다수 확보를 통해 농수산물 가공·유통등 6차산업을 집중 육성해 새로운 일자리와 고부가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송하훈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경제섹션 목록으로
시설도 이미지도 말끔하게 ...
추석맞은 방앗간의 할머니...
씨마늘 소독하고 파종하세...
화훼농가 1번지 강진, 명품...
강진군, 고품질 마늘생산 ...
다음기사 : 강진한들농협 (2018-11-06)
이전기사 : 농업기술센터, 고구마 생산비 절감 전과정 기계화 연시회 (2018-10-31)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기고>다산의 ...
인터넷 중독은 마...
자동차 100만대,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