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제2회 천주교 강진성당 체칠리아 음악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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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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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천주교 강진성당 체칠리아 음악회 성황
시월의 마지막 밤 음악회 밤하늘을 뜨겁게 수놓다

천주교 강진성당(주임신부 안호석)에서는 지난 1031일 저녁 620분부터 시월의 마지막 밤 행사로 성당마당에서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2회 천주교 강진성당 체칠리아 음악회로 강진성당 음악 동호회인 체칠리아회 회원들의 음악 한마당이 펼쳐져 이용 가수의 노래 잊혀진 계절에서 나오는 시월의 마지막 밤의 의미로 밤하늘을 뜨겁게 수놓았다.

이날 행사에는 강진성당 신자들은 물론 이승옥 강진군수가 참석하여 인사를 하였으며, 지역민과 장흥, 영암, 목포, 해남, 광주 등의 성당 신자들도 찾아와 음악회를 즐겼고, 음악회 후에는 음식을 나누며 정담을 나누기도 했다.

강진성당 체칠리아 음악 동호회는 강진성당 신자들을 중심으로 각각 음악장르에 따라 동호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성당의 여러 행사와 봉사활동을 통해 음악으로 하느님 신앙의 삶을 전파하고 있다. 체칠리아 명칭은 로마시대 천주교의 박해로 순교한 성녀 체칠리아를 딴 것으로 흔히 비올라나 풍금을 연주하는 모습으로 그려진 체칠리아 성녀는 천주교에서 음악인의 수호성인으로 공경 받고 있다.

이날 음악회 진행은 체칠리아음악회 이상귀 회장의 시작기도에 이어 성가대(단장 고문옥 외 대원들)의 예수알렐루야가 울려퍼졌다. 이어 섹소폰연주를 김석두 외 2명이 안동역에서와 2곡을 더 했으며, 가비노풍물패(김수연외10)에서는 삼도사물놀이로 행사장을 신명나게 했다. 이어 통기타(김영수외 4)연주로 감미로운 음악 바위처럼과 2곡을 들려주었다. 이어 아코디언(곽종환)연주는 울어라 열풍아 외1곡으로 깊고 진한 가을밤을 느끼게 했으며, 남도민요(백미경)의 남원산성 외 2곡이 울려퍼지자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즐거움을 더해갔다. 마지막 무대는 강진성당 성인밴드 천지창조(김현우외 8)가 나를 외치다 외 3곡과 잊혀진 계절을 열창하며 전신자들이 일어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시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했다.

강진성당에서는 여러 음악동호회가 꾸준히 연습을 해오고 있으며, 음악을 즐기고 싶은 모든 신자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으며, 매년 계속해서 음악회를 열 예정이다. (이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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