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다섯번째 We Start 뮤직 in
HOME 회사소개 이용약관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본스킨 오렌지스킨 보라스킨 연두스킨 그레이스킨
2020년 10월 01일 목요일
뉴스홈 > 문화/예술
2018-12-08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다섯번째 We Start 뮤직 in
위스타트글로벌아동센터

지난 22일 강진군위스타트글로벌아동센터는 강진오감통 실내공연장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섯 번째 We Start 뮤직 in을 실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공연은 나는 매일 꿈을 꾼다라는 주제로 강진군 미래세대(청소년,아동)와 가족들이 함께 꿈을 키워나가는 일상을 빅밴드단원의 하모니로 지나온 시간들을 보듬어주며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희망문화학교는 강진군 결혼이민자들의 취창업을 지원하는 기술교육 사업으로 강진군으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이미용자격증반을 운영하여 필기합격 3명 및 발관리사 5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수료식 전후로 빅밴드와 공연단의 다양한 연주 및 춤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영화ost 인기곡 아름다운 전자첼로와 바이올린의 선율로 들려주는 전자 악기 연주부터 여성보컬과 여성 연주자들이 많은 락밴드의 아모르파티’, 그리고 위스타트 강진마을의 인기브랜드인 댄싱리더반이 신곡에 맞춘 춤을 선보여 많은 관객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특히 미래세대의 프로그램 멘토로 활약중인 최해규 성전면 예비군중대장은 대학가요제 금상출신을 빛내며 열정적인 보컬과 기타실력으로 축하공연을 하였다.

본 공연 무대에 오른 김도훈 군은 악기를 연주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좋았는데 친구들까지 저를 보러 와서 정말 좋다며 신난 표정을 지었다. 학기 초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던 김도훈 군에게 위스타트는 선배 멘토 및 연주지원으로 매주 수요일 빅밴드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의했고, 학교는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이중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케이스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신정 강진군위스타트글로벌아동센터 관장은 무대에 오른 모두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 기쁘다. 앞으로도 음악처럼 맞춰가며 하나 되는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 아울러 희망문화학교에 참여해 1년간 취업 의지를 가진 결혼이민여성이 내년엔 꼭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기자이름없음 
문화/예술섹션 목록으로
백운동 별서 정원, 깊은 역...
청자 보물선 '온누비호' 타...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화...
강진 백운동 정원 문화재 ...
금릉팔경의 제1경 고암모종...
다음기사 : 청자, 디자인에 기능을 담다 (2018-12-09)
이전기사 : 강진중앙로상가상인회 축제 열었다 (2018-11-29)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가을철 화재예...
고립무원 아동 보...
이현숙 기자의 횡...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