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60년만의 ‘황금돼지 해’가 밝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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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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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만의 ‘황금돼지 해’가 밝았다
풍요·다산 상징의 돼지에 황금이 붙어 황금돼지 해

올해 태어난 아이 건강·출세, 저 출산 기대되는 해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다. 풍요와 다산의 상징인 돼지에 황금까지 붙어 올해 태어난 아이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황금돼지에 대한 기대로 저 출산에도 기대가 되는 되고 있다.

11전인 2007년에는 600년 만에 돌아온다는 황금돼지띠를 맞아 출산 붐이 일어났고, 금값이 천정부지로 뛰기도 했다. 이들이 유치원에 입학하는 2012년에는 유치원 대란이 일어났고, 2014년에는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갑자기 늘어나기도 했다. 그러나 2007년은 정해년으로 정()자가 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황금이 아닌 붉은 돼지해였다는 해석이 뒤늦게 나왔다.

역술인에 따르면 속설이긴 하나 올해 태어난 아이는 남자는 과학자나 의사, 연구원이 되는 경우가 많고, 여자는 관직에 나가는 사람이 많으며, 남녀를 불문하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동양의 한문문화권에서는 천간(天干)과 지지(地支)가 결합한 간지력(干支曆)을 사용해 왔다. 하늘을 의미하는 천간은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10개이고, 땅을 의미하는 지지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12개인데, 차례로 돌려서 맞추고 있다. 갑자년, 을축년, 병인년 식으로 이어가는데 마지막 계해년이 되려면 60년의 세월이 걸린다.

첫 번째 글자인 천간은 오행을 뜻하는 것으로 갑을은 목(색깔은 ), 병정은 화(색깔은 ),무기는 토(색깔은 ), 경신은 금(색깔은 ), 임계는 수(색깔은 )을 나타낸다. 그러므로 2019년 기해년은 노란색 돼지의 해이기 때문에 황금돼지해가 된다.

2년 전에 결혼한 강진출신의 한 신혼부부는 3월에 임신할 계획이다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아이의 장래를 위해 임신할 생각이다고 말해 신혼부부들도 황금돼지해를 많이 의식하고 있는 듯 보였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경기가 더욱 나빠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나 그렇다고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군민들은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송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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