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고을신문 : 김남현 시인 '기해년(己亥年) 새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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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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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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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시인 '기해년(己亥年) 새 아침에'

기해년(己亥年) 새 아침에

 

                               김남현

 

무술년 한해가 광속처럼

눈 깜짝할 새 훌쩍 지나가고

황금 돼지 꿀꿀대는

기해년 희망찬 새해를 맞는다.

 

새로운 번영과 도약이란

푸른 꿈을 이루기 위해

나라와 지역과 이웃 사람들

다양하고 풍성한 색채이룬

섬세한 새해 설계가 분주하다.

 

사람들은 신념과 정열로

자아(自我)를 키우며

언약의 결실을 채우기 위한

눈빛이 거룩하고 선명히 빛난다.

 

인생은 파종이요 경작이요

개화요 결실이라 하였듯이

나의 기해년 인생 밭에

무엇을 심어 향기 있고

빛깔 고운 열매를 거둘 것인가?

 

기해년 새 아침에

깊이 성찰하는 시간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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